오늘 4일만에 밖에 나갓다왓어여
몸이 않좋은 핑계로 애들먹을 것도 하나도 못해주고 해서 마트가서 장을보고왔답니다.
왠걸 하나로마트에 1800원짜리 짱구과자 900원 에땡잡았져..ㅋㅋ
짜장 재료사와서 오늘 저녁메뉴는 짜장 이제 밥만 되면 맛난 저녁먹으려고여
님들도 맛난 저녁해드세여..
오늘도 즐거운 밤이 되길~
| 오늘 비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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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일만에 밖에 나갓다왓어여
몸이 않좋은 핑계로 애들먹을 것도 하나도 못해주고 해서 마트가서 장을보고왔답니다.
왠걸 하나로마트에 1800원짜리 짱구과자 900원 에땡잡았져..ㅋㅋ
짜장 재료사와서 오늘 저녁메뉴는 짜장 이제 밥만 되면 맛난 저녁먹으려고여
님들도 맛난 저녁해드세여..
오늘도 즐거운 밤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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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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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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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노를 보고 ~~ 왕손이,최장군 살아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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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5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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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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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5 | 8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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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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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5 | 15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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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내 맘을 아프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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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5 | 8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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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초대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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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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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이 안와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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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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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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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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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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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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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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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5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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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교육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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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5 | 1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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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나니 영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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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3-05 | 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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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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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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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와 예쁜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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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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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4 | 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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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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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느 4기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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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 2010-03-04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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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사천형님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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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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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해 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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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4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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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노를 보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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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4 | 7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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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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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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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의.. | 2010-03-04 | 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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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랑 눈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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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 2010-03-04 | 17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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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데...... 새내기미션! 좋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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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맘 | 2010-03-04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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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요"센세의 문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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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4 | 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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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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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야기를 쓰는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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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4 | 1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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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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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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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 되면 언제나 생각난 저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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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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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대신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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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7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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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4 | 760 | |||||||
편안한의자
답글
맘마미아
답글
쏙이♡
아...... 짜장 정말 맛있겠는데요 ㅠ,ㅠ
저 자장 진짜 좋아하는데 ㅋ 완전 킬러....
아이들을 위해서 맛있는 저녁 많이 해주세욤^^
답글
자연
짜장 맛있게 드셨어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답글
천자맘
오~~ 저도 짱구 좋아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잘 하셨네요..!!
짜장밥 맛나겠어요
전 저녁에 양배추 삶아서 쌈장에 먹었어요...ㅋㅋ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