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에 다녀오고 태권도 다녀오고 ...심심하다고 잠시나마 만화를 봐도 되냐고 묻데요..
그래서 잠시 봐도 되`~!! 라고 했습니다
저는 컴터에 푹~~빠지공..ㅋㅋㅋㅋ
빨간망토 차차차 가 나왓었는데요...
한 캐릭터가 어쩌고 저쩌고..쫑알 쫑알 마치 노홍철이 수다 떠는것처럼 조잘 조잘 하는거에여
한숨을 쉬며 "아이고 말 많네`~~"
이말은 누가 하는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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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울 동욱이입니다..ㅋㅋㅋㅋ
너무 말 많다고 채널을 돌려 버리데요.. 한동안 만화를 그렇게`~~ 징그럽게도
봤엇고 방학때 제가 잠들면 울 동욱이가 만화를 틀다가 잽싸게 돌렸던 사건 아시죠??
그정도로 만화를 보던 아이였는데...
한 나이 먹으니깐 노인네가 다 되었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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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ㅋㅋ 웃음이 나오네요..!!
동욱이 코미디언 해도 되겠어요..!!
한살이 정말 그렇게 달라지게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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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teresung
아이가 훗날 만화가에 되지 않을까요?
좋은 취미로 특성을 살린다면
더 없이 좋은것 같네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
지금 만화는 잘 모르겠어요.
아이들 커서 보는 만화도 좀 달은것 같아요^^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ㅎ 글쵸..
만화가 참....ㅎㅎㅎㅎㅎ
쏙이♡
저도 만화를 보면서 커왔던 시절이였어용 ㅋㅋㅋ
기억에 남는 만화들도 정말 많다는 ㅠㅠㅠ
답글
맘마미아
저도 어릴때만화 너무 좋아했는데....^^
이녀섴도 크면 어릴때 만화 기억 날까요??지금부터 그 추억을 간직 할수 있게 스크랩 해야겠어요.ㅎㅎ
제비꽃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네여
말썽피우던 아이가 어느날부터 갑자기
철든소리도 하지여 ^^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