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자랑~ㅋㅋ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3-04 17:45

조회수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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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랑구 한달 열심히 일해서 제 통장에 생활비 넣어 주네요.

수고했다고 문자 보냈서요.^^

10년 동안 변함없이 열심히 일하는 울 랑구 정말 존경스럽답니다.

어렵게 번 돈이지만 한번도 티내지 않고, 가장으로써 할 일을 하는

모습보면 참 남자 다워 보입니다.

제 주변에 보면 가장이지만 가장 노릇 못하는 사람도 있고, 돈 번다고 아내에게

유세 하는 남자도 보게 되는데, 그런 남자들과 비교하면 정말 울 랑구는

정말 가정적인 사람이네요..

^--^ ㅎㅎㅎㅎ 남편자랑 한다고 곱갑게 생각하지는 마세용..

오늘 생활비 들어오는 날이였서 기분좋아서올린 글이니까 이해 하세용..ㅋㅋ

저 처럼 팔불출 아내분들 계시면 남편 자랑 좀 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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