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랑구 한달 열심히 일해서 제 통장에 생활비 넣어 주네요.
수고했다고 문자 보냈서요.^^
10년 동안 변함없이 열심히 일하는 울 랑구 정말 존경스럽답니다.
어렵게 번 돈이지만 한번도 티내지 않고, 가장으로써 할 일을 하는
모습보면 참 남자 다워 보입니다.
제 주변에 보면 가장이지만 가장 노릇 못하는 사람도 있고, 돈 번다고 아내에게
유세 하는 남자도 보게 되는데, 그런 남자들과 비교하면 정말 울 랑구는
정말 가정적인 사람이네요..
^--^ ㅎㅎㅎㅎ 남편자랑 한다고 곱갑게 생각하지는 마세용..
오늘 생활비 들어오는 날이였서 기분좋아서올린 글이니까 이해 하세용..ㅋㅋ
저 처럼 팔불출 아내분들 계시면 남편 자랑 좀 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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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ㅋㅋㅋ 정말 기분 좋아지죠 월급날^^
그래도 힘들게 번돈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는 마음이 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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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맞아요..!!
요즘 돈 벌어다 준다고 생색내는 남편들 많은데,
10년동안 한결같이 열심히 일만 하는 언니 남편분 정말 멋지세요..!!
언니가 내조를 잘한 덕분이지 않나 싶어요.
답글
teresung
정말 가정적은 남편이군요
맘껏 자랑하세요..
어디 그게 아무나 할수 잇는건 아니니까요...
세상 남편들이 다 그럼 얼마나 여자들이 좋아하겟어요
요즘 맞벌이 부부들이 많아서
각장에 주머니로 통장으로 돈이 들어가니
남편이 얼마를 버는지 조차 모르는 주부들이 많다네요....
그래서 부인이 화가 나서
나가 일을 하지 않음 다 줄꺼 아니냐고 햇더니
아니라고 하더람니다 ..
보세요 이런남편들도 잇는대
경화님 맘껏 행복하시고
마니 마니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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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오늘 월급날는다봐요.
오늘 맛있는 요리 경화님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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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우와~~ 언니!! 형부께서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게 느껴지는데요 ㅎㅎ
기분도 업되셨을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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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경화님 늘 그런마음으로 행복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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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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