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 밤에 할머니는 택시도 못 잡느냐....

글쓴이 수선화.

등록일 2012-01-13 10:39

조회수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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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할머니가 택시를 잡는데  택시들이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 사람들을 보니 따, 따,  따불이라고 하니 서는 것이다.

그걸 본 할머니,

따, 따, 따불하며  7번을 하니 그 앞에 6대의 택시가 섰다.

그중 가장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골목골목 으로 들어가서 할머니 집 앞에 내렸다.

요금이 5000원 나왔다.


할머니가 ’요금 여기 있쑤다’ 하고  5000원을 줬다.

 

택시기사 : 할머니!
             아니,  따, 따, 따불이었잖아요?

 

할 머 니 : 예끼 이눔아,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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