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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 많은 아들
작자가 자기는 회전의자에 앉아서 전화
안 받았다고 화를 내며 잔소리까지… 세상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버지는 아들의 불평에 견디다 못해 아들을 공동묘지 무덤지기로 취직 시켜 주었다.
퇴근하고 돌아온 아들에게. 아버지 :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요즘 드물다, 어때 좋았지?
아들 : 좋기는요!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버지 : 아니 왜? 아들 : 나 혼자 의자에 앉아 있는데… 모두들 누워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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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2-01-10 11: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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