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환자 부부이야기
한 정신병원에 부부 환자가 있었다.
그 환자들은 맥주병을 여보라고 불렀다.
의사는 맥주병을 맥주병으로 부를수
있어야만 퇴원할 수 있다고 했다..
계속 연습을 하여 드뎌 의사 앞에서
남편과 부인은 맥주병을 맥주병이라고 말했다.
네, 퇴원해도 좋습니다.
그래서 퇴원을 하려고 짐을 싸 나오는데
카운터 옆에 소주병이 하나 놓여 있었다.
그것을 본 남편 환자는
.
"처제가 여기 웬 일이야~~~~~!!!!!"
옆에 있던 부인 환자는 소주병을 보고
"언제 왔슈~~???"
ㅋ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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