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남편과 결혼한 여자가
7년이 지나도록 애를 낳지못했다
바보 남편이 아기 만드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애가 탄 시어머니는 허구 헌날 며느리만 구박...
참다 못한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고백했다.
남편이 **도 못찾고
여차여차해서 애기를 못가진다고...
독이오른 시어머니는 아들을 불러놓고
성교육을 단단히시켰다.
그날밤....
바보남편 과 며느리는
오랜만에 황홀한 밤을 보냈고...
에고 좋은것..
여인의 보들 보들한 살결..
얼마나 신나게 해 댓던지
다음날 아침 문을 열고 밖에 나왔는데
눈알이 빙빙~ 돌고 하늘색이 노랬다.
다음날 밤......
며느리가 다시 남편을 유혹 했는데...
하지만, 남편은 단호하게 거절하면서 하는말...
"이바보야!
그렇게 좋은걸 매일하면 어떻해!"
.
.
.
.
.
.
.
.
.
.
"아꼈다가........"
.
.
.
.
.
.
.
.
.
.
.
"명절때 해야지!!! 흐흐흐"






> 


박미선 3행시ㅎㅎ..
최신
이전



















수선화.
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