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날씨가 우중충 할때는
왠지 짬뽕 국물이 땡긴다눈...
뜨끈뜨끈한 라면 국물도 괜찮고요.
어제 삼겹살 데이에 달리신분 안계신가요??
해장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 오늘 점심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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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씨가 우중충 할때는
왠지 짬뽕 국물이 땡긴다눈...
뜨끈뜨끈한 라면 국물도 괜찮고요.
어제 삼겹살 데이에 달리신분 안계신가요??
해장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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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 되면 언제나 생각난 저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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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78 | |||||||
| 24843 |
커피대신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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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800 | |||||||
| 24842 |
오늘 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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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4 | 765 | |||||||
| 24841 |
오늘 메뉴 카레라이스 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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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1112 | |||||||
| 24840 |
티브만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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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981 | |||||||
| 24839 |
남편자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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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4 | 1184 | |||||||
| 24838 |
연합 모임 만들어도 재밌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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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4 | 924 | |||||||
| 24837 |
어제,오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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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4 | 980 | |||||||
| 24836 |
미즈에서 사은품왔네요 덕분에 효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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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4 | 15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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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1178 | ||||||||
| 24835 |
이상하네요 창문이 자꾸 열려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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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985 | |||||||
| 24834 |
[웃어보아요]코파기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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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4 | 906 | |||||||
| 24833 |
출석도장 쿡!! 찍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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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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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933 | ||||||||
| 24832 |
설레이는 내 가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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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1089 | |||||||
| 24831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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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 2010-03-04 | 867 | |||||||
| 24830 |
저 선물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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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4 | 1007 | |||||||
| 24829 |
전라도~전주사시는분계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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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4 | 1239 | |||||||
| 24828 |
^^ 친해지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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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 | 2010-03-04 | 816 | |||||||
| 24827 |
우산 고장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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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1162 | |||||||
| 24826 |
지름신이 왕림하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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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4 | 863 | |||||||
| 24825 |
제 이름은 쿄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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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4 | 971 | |||||||
| 24824 |
오늘은 비가오네용~ 비올때는 칼칼한 칼국수 한그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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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4 | 1104 | |||||||
| 24823 |
[봉틀이와 놀기]후드티셔츠 만드는 과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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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4 | 2724 | |||||||
| 24822 |
컴퓨터 자판기 외우는 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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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2929 | |||||||
| 24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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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10-03-04 | 928 | |||||||
| 24820 |
3탄*^^저의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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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4 | 12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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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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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3-04 | 978 | |||||||
| 24818 |
봄나물 조심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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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11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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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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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1087 | |||||||
| 24816 |
드디어 이름을 알아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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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04 | 1357 | |||||||
삼겹살쪼아~
답글
Mr.짱
너나 쳐 드셈
천자맘
어제 삼겹살에 쇠주를 많이 먹어서 단 1시간이라도 푹 자고 싶다네요..ㅋㅋ
전 임산부라 안 마셨는데.....
같이 나간 친구들이 과음의 고고싱~~~
비오는 날에는 따끈하고 얼큰한 칼국수나, 김치부침개나 동동주가 가장 생각나죠
답글
자연
저는 삼겹살 안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
미니장미
에구~ 저도 삼겹살 먹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다이어트 해야하는 몸매이기 때문에 ㅠㅠ
답글
다은맘
답글
쏙이♡
저는 그냥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하게 때웠음당......
삼굡살이 땡굤지만 ㅠ,ㅠ 아껴야 하기에!!!
답글
맘마미아
시원한 국물을 먹구 싶어요..ㅎㅎㅎㅎ
답글
큰손
저녁엔 김치부침개라도 부쳐먹어야겠어요..
다이어트 들어가서 아침은 삶은 콩으로 때웠는디,
부침개 부쳐 신랑이랑 아이 입에 들어가는 거 보고
흐뭇해하는 걸로 맘을 좀 달래봐야겄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