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날씨가 우중충 할때는
왠지 짬뽕 국물이 땡긴다눈...
뜨끈뜨끈한 라면 국물도 괜찮고요.
어제 삼겹살 데이에 달리신분 안계신가요??
해장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 오늘 점심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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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씨가 우중충 할때는
왠지 짬뽕 국물이 땡긴다눈...
뜨끈뜨끈한 라면 국물도 괜찮고요.
어제 삼겹살 데이에 달리신분 안계신가요??
해장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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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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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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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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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5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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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트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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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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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알이 또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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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1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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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피부가 되기 위한 1년 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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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美 | 2010-03-05 | 14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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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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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5 |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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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모가 그리 많은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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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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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가 코~~하고 낮잠을 자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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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슉아.. | 2010-03-05 | 7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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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준 선물~(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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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1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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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면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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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부르.. | 2010-03-05 | 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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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 생활습관! 맑고깨끗한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일일스케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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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땡 | 2010-03-05 | 1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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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엄마먼저하고 지한테 말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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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5 | 1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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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디 쓴 고배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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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5 | 1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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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쏙이뉨 나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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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5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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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광고는 잘만 들어야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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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05 | 1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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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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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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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노를 보고 ~~ 왕손이,최장군 살아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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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5 | 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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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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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5 | 8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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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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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5 | 15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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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내 맘을 아프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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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5 | 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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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초대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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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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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이 안와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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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9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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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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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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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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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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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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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5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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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교육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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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5 | 1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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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나니 영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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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3-05 | 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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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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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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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4 | 1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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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92 | ||||||||
삼겹살쪼아~
답글
Mr.짱
너나 쳐 드셈
천자맘
어제 삼겹살에 쇠주를 많이 먹어서 단 1시간이라도 푹 자고 싶다네요..ㅋㅋ
전 임산부라 안 마셨는데.....
같이 나간 친구들이 과음의 고고싱~~~
비오는 날에는 따끈하고 얼큰한 칼국수나, 김치부침개나 동동주가 가장 생각나죠
답글
자연
저는 삼겹살 안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
미니장미
에구~ 저도 삼겹살 먹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다이어트 해야하는 몸매이기 때문에 ㅠㅠ
답글
다은맘
답글
쏙이♡
저는 그냥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하게 때웠음당......
삼굡살이 땡굤지만 ㅠ,ㅠ 아껴야 하기에!!!
답글
맘마미아
시원한 국물을 먹구 싶어요..ㅎㅎㅎㅎ
답글
큰손
저녁엔 김치부침개라도 부쳐먹어야겠어요..
다이어트 들어가서 아침은 삶은 콩으로 때웠는디,
부침개 부쳐 신랑이랑 아이 입에 들어가는 거 보고
흐뭇해하는 걸로 맘을 좀 달래봐야겄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