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날씨가 우중충 할때는
왠지 짬뽕 국물이 땡긴다눈...
뜨끈뜨끈한 라면 국물도 괜찮고요.
어제 삼겹살 데이에 달리신분 안계신가요??
해장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 오늘 점심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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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씨가 우중충 할때는
왠지 짬뽕 국물이 땡긴다눈...
뜨끈뜨끈한 라면 국물도 괜찮고요.
어제 삼겹살 데이에 달리신분 안계신가요??
해장 잘하시고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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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교육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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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5 | 13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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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나니 영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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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3-05 | 811 | |||||||
| 24857 |
오늘은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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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29 | |||||||
| 24856 |
이쁜이와 예쁜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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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921 | |||||||
| 24855 |
지갑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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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4 | 14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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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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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느 4기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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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 2010-03-04 | 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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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사천형님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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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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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해 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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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4 | 7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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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노를 보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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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4 | 7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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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86 | ||||||||
| 24850 |
이제막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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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의.. | 2010-03-04 | 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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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랑 눈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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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 2010-03-04 | 1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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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데...... 새내기미션! 좋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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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맘 | 2010-03-04 | 875 | |||||||
| 24847 |
"스미요"센세의 문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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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4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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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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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야기를 쓰는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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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4 | 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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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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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894 | |||||||
| 24844 |
3월달 되면 언제나 생각난 저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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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58 | |||||||
| 24843 |
커피대신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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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7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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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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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4 | 753 | |||||||
| 24841 |
오늘 메뉴 카레라이스 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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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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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만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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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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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자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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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4 | 1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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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모임 만들어도 재밌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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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4 | 907 | |||||||
| 24837 |
어제,오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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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4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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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사은품왔네요 덕분에 효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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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4 | 15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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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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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창문이 자꾸 열려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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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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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보아요]코파기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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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4 | 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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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도장 쿡!! 찍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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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913 | |||||||
삼겹살쪼아~
답글
Mr.짱
너나 쳐 드셈
천자맘
어제 삼겹살에 쇠주를 많이 먹어서 단 1시간이라도 푹 자고 싶다네요..ㅋㅋ
전 임산부라 안 마셨는데.....
같이 나간 친구들이 과음의 고고싱~~~
비오는 날에는 따끈하고 얼큰한 칼국수나, 김치부침개나 동동주가 가장 생각나죠
답글
자연
저는 삼겹살 안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답글
미니장미
에구~ 저도 삼겹살 먹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다이어트 해야하는 몸매이기 때문에 ㅠㅠ
답글
다은맘
답글
쏙이♡
저는 그냥 김치볶음밥으로 간단하게 때웠음당......
삼굡살이 땡굤지만 ㅠ,ㅠ 아껴야 하기에!!!
답글
맘마미아
시원한 국물을 먹구 싶어요..ㅎㅎㅎㅎ
답글
큰손
저녁엔 김치부침개라도 부쳐먹어야겠어요..
다이어트 들어가서 아침은 삶은 콩으로 때웠는디,
부침개 부쳐 신랑이랑 아이 입에 들어가는 거 보고
흐뭇해하는 걸로 맘을 좀 달래봐야겄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