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시간

글쓴이 손희경

등록일 2010-03-04 00:39

조회수 1,0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살이할 때 공부하겠다고 데리고 있던 4살, 2살 꼬맹이들을 작년 12월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신종플루 한참일때여서 사실 망설이기도 했는데

육아에 너무 지쳐서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다행이 두녀석은 너무 적응 잘해서 고맙기까지 했어요.


일주일에 하루 4시간 강의 듣는데 어찌나 시간도 즐겁고 빠른지..

벌써 이번달이면 강의도 끝나네요.

그래서 어제 부랴 부랴 미루었던 헬스 등록하고 왔어요.

정말 수유티 졸업하고 나니 맞는 옷이 없네요.

남방을 입으면 배둘레~햄..이 딱 느껴지는 슬픈현실..

남편도 이제 운동을 좀 해야할 것 같다고 노골적으로 압박들어오네요.


이제 좀 예뻐져도 되겠죠?


해뜨면 운동복, 운동화 사러 가야겠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821   오늘 점심 메뉴는... 9 Mr.짱2010-03-04910
24820   3탄*^^저의 결혼생활^^* 9 <포동..2010-03-041248
24819   안타까워요.. 6 배해순2010-03-04969
24818   봄나물 조심해서 드세요.. 14 천자맘2010-03-041187
24817   서점에 가요^^ 15 자연2010-03-041072
24816   드디어 이름을 알아내다..ㅋㅋ 6 소심쟁이..2010-03-041341
24815   시어머니와 친정엄니 12 만석2010-03-041286
24814   굿~~~모닝~^^* 4 <포동..2010-03-041133
24813   새벽에 4 이겨울님..2010-03-04992
24812   나를 위한 시간 2 손희경2010-03-041048
24811   미즈만 들어오면 시간은 금방 3 이희정2010-03-04980
24810   밤에먹는 라면은....ㅜㅜ 7 윤석맘2010-03-041085
24809   몇일 남지 않았네요 5 이경화2010-03-03838
24808   여자 쇼트트랙 계주 국민금메달 만들어주자고요 6 쇼트트랙..2010-03-03979
24807   친구들 집으로 ~ 나는 여유..^^ 5 맘마미아..2010-03-03897
24806   제주아낙의 생활 4 후레쉬걸..2010-03-031005
24805   저 일본어 공부 시작할려구요~~ 19 미니장미..2010-03-031122
24804   케이크 사러 왔어요^^ 10 자연2010-03-03784
24803   친구온다고 쇼 했어요.. 11 맘마미아..2010-03-031048
24802   짜장면이 더 맛있어. 10 밥상차리..2010-03-031049
24801   럴수럴수 이럴수가~!!! 20 은지맘2010-03-031309
24800   자꾸 눈물이 나네요..ㅎㅎ 20 천자맘2010-03-031560
24799   나에게 즐거움이란. 14 쏙이♡2010-03-031093
24798   드디어 우승 한번 해보네요... 10 Mr.짱2010-03-03887
24797   남편 보험 해약했어요 14 천자맘2010-03-03948
24796   인생의 성공 법칙에 불변의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4 쌍지팡이..2010-03-031016
24795   피자헛 쿠폰들 받아가세요 5 Han2010-03-032434
24794   뭐가 해야겠어요^^ 11 자연2010-03-031093
24793   33년 만에 6 소엽2010-03-03890
24792   점심.~~ 6 이겨울님..2010-03-03768
24791   아픔을 이겨내야겠져..? 16 젊은맘2010-03-038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