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 말이,
"아줌마!!여기 너구리 순진한 맛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문병을 가서 위로의 말을 건네는데 갑자기...식물 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떻하냐..."고 ....했다는 울지도 웃지도 못 한 사연..
3. 여친이랑 김밥천국 가서 당당하게 "아줌마!, 유두 초밥 주세요~" 했다는...ㅋㅋㅋ
4. "치킨집이죠???
순살치킨이름이 ..그...뭐지??....생각하다 문득 떠오른 그 말...
" 살 없는 치킨있죠?? ㅋㅋㅋㅋㅋㅋㅋ 젠장..뼈없고 살만 있는 건데...ㅋㅋㅋㅋ
5. 담배 사러 갔다가..슈퍼에서... "세븐 일레븐 주세요!.."
다행히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 세븐'을 주셨다.
6. 패스트 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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