럴수럴수 이럴수가~!!!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3-03 14:41

조회수 1,3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청소하다가 갑자기 현관밖을 나가보았어요,..,

어제 신발장을 정리하면서 신발장을 밖에 두었는데 누가 가져가 버렸네요..

산지 얼마 안된건데..

이따가 다시 정리하려고 잠깐 밖에둔건데..이런..

남의것을 그냥 가져가버리다니...기분이 안좋네요..

아파트현관문에 둔걸 가져간걸보니 섬뜩하기도하고...

암튼 경비실에 물어봐도 모르신다네요...에구...

신발장 하나 다시 장만해야겠네요..휴..

뭐,관리를 잘 못한 제잘못이기도 하니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영..안좋네요..

누군가 우리집을 엿보고 있는 기분도 들어 찜찜하고...

은지 목욕시키고 잠깐 나가야하는데 밖에 나가기가 갑자기 겁나네요...

하긴 얼마전에는 누가 통닭이랑 맥주먹은 쓰레기를 집앞에 두고간거 있죠..정말 기막혔는데..이런일이 또 일어나네요..휴..

기분도 별로인데 바람이나 쐬고와야겠네요..^^아줌마는 강하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즐겨찾기에 저장까지 해놓고~! 김은정2010-03-05926
24832   설레이는 내 가슴.ㅋㅋ 9 맘마미아..2010-03-041082
24831   안녕하세요 7 마린2010-03-04858
24830   저 선물받았어요~ ^^ 12 미니장미..2010-03-04998
24829   전라도~전주사시는분계신가용? 12 <포동..2010-03-041228
24828   ^^ 친해지기라고...^^ 7 뽀야~2010-03-04805
24827   우산 고장났어요 10 자연2010-03-041146
24826   지름신이 왕림하샤^^; 9 뽀샤시2010-03-04853
24825   제 이름은 쿄코랍니다~ 14 미니장미..2010-03-04961
24824   오늘은 비가오네용~ 비올때는 칼칼한 칼국수 한그릇 ㅎㅎ 5 쌍지팡이..2010-03-041091
24823   [봉틀이와 놀기]후드티셔츠 만드는 과정샷^^* 22 뽀샤시2010-03-042714
24822   컴퓨터 자판기 외우는 아덜 4 맘마미아..2010-03-042918
24821   오늘 점심 메뉴는... 9 Mr.짱2010-03-04917
24820   3탄*^^저의 결혼생활^^* 9 <포동..2010-03-041255
24819   안타까워요.. 6 배해순2010-03-04971
24818   봄나물 조심해서 드세요.. 14 천자맘2010-03-041188
24817   서점에 가요^^ 15 자연2010-03-041077
24816   드디어 이름을 알아내다..ㅋㅋ 6 소심쟁이..2010-03-041346
24815   시어머니와 친정엄니 12 만석2010-03-041289
24814   굿~~~모닝~^^* 4 <포동..2010-03-041138
24813   새벽에 4 이겨울님..2010-03-04995
24812   나를 위한 시간 2 손희경2010-03-041048
24811   미즈만 들어오면 시간은 금방 3 이희정2010-03-04982
24810   밤에먹는 라면은....ㅜㅜ 7 윤석맘2010-03-041088
24809   몇일 남지 않았네요 5 이경화2010-03-03843
24808   여자 쇼트트랙 계주 국민금메달 만들어주자고요 6 쇼트트랙..2010-03-03983
24807   친구들 집으로 ~ 나는 여유..^^ 5 맘마미아..2010-03-03899
24806   제주아낙의 생활 4 후레쉬걸..2010-03-031006
24805   저 일본어 공부 시작할려구요~~ 19 미니장미..2010-03-031131
24804   케이크 사러 왔어요^^ 10 자연2010-03-03789
24803   친구온다고 쇼 했어요.. 11 맘마미아..2010-03-03105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