럴수럴수 이럴수가~!!!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3-03 14:41

조회수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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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청소하다가 갑자기 현관밖을 나가보았어요,..,

어제 신발장을 정리하면서 신발장을 밖에 두었는데 누가 가져가 버렸네요..

산지 얼마 안된건데..

이따가 다시 정리하려고 잠깐 밖에둔건데..이런..

남의것을 그냥 가져가버리다니...기분이 안좋네요..

아파트현관문에 둔걸 가져간걸보니 섬뜩하기도하고...

암튼 경비실에 물어봐도 모르신다네요...에구...

신발장 하나 다시 장만해야겠네요..휴..

뭐,관리를 잘 못한 제잘못이기도 하니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영..안좋네요..

누군가 우리집을 엿보고 있는 기분도 들어 찜찜하고...

은지 목욕시키고 잠깐 나가야하는데 밖에 나가기가 갑자기 겁나네요...

하긴 얼마전에는 누가 통닭이랑 맥주먹은 쓰레기를 집앞에 두고간거 있죠..정말 기막혔는데..이런일이 또 일어나네요..휴..

기분도 별로인데 바람이나 쐬고와야겠네요..^^아줌마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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