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장가 가는 날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1-09-15 08:37

조회수 1,5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영구 장가 가는 날



친지 어르신들이 축하해 주러 오셨고.
집안 큰 어른이 덕담을 한다.


“새신랑..축하한다... "

"그래.. 누구랑 결혼했나?"

"여자랑 했습니다."


"예끼'... 어른한테 농담을……."
"그럼 ~
남자랑 결혼하는 사람도 있나?"

그러자 영구가 말했다.


첨부이미지

“네, 우리 누나는 남자랑 결혼했는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7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7924   지켜보고있다... 1 우울증2011-09-181649
247923   성희롱의 사례 10가지 로타바이..2011-09-181881
247922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 오늘의 격언 1 아들하나..2011-09-181705
247921   -어머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겨울옷 쓰나미2011-09-181418
247920   친구야 고마워 1 정신차려..2011-09-181600
247919   얼른 가서 어머니를 데려와! 아이셋맘..2011-09-171420
247918   ▒ 65세 할머니의 아기 ▒ 1 아이셋맘..2011-09-171570
247917   정신병원에 두 남녀환자 아이셋맘..2011-09-161720
247916   보여 드릴깨요 아들하나..2011-09-161494
247915   여든 살 사위 아이셋맘..2011-09-161684
247914   가난한 우리집 셋맘2011-09-161580
247913   ★죽음의 체스★ 아이셋맘..2011-09-161375
247912   내가 어렸을 때는.. 아이셋맘..2011-09-161438
247911   씨를 빼고 줘야지 /유머 1 ㅁ궁화2011-09-161985
247910   다람쥐의 복수 ㅎㅎㅎㅎ 4 ㅁ궁화2011-09-152380
247909   영구 장가 가는 날 ㅁ궁화2011-09-151532
247908   ★라이터 분해 조립★ 아이셋맘..2011-09-152397
247907   멍청한 맹구 아이셋맘..2011-09-141532
247906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 /유머 ㅁ궁화2011-09-141527
247905   택배../유머 1 ㅁ궁화2011-09-141985
247904   아내의 판단 아이셋맘..2011-09-111812
247903   술을 마시는 이유? 아이셋맘..2011-09-111718
247902   유언 아이셋맘..2011-09-101537
247901   노사연 시리즈(2) 1 아이셋맘..2011-09-102090
247900   이럴때 죽지않는 법 아이셋맘..2011-09-101755
247899   화난 할머니 1 아이셋맘..2011-09-101744
247898   머피의 법칙 1 아이셋맘..2011-09-101490
247897   ~~^^65세 할머니의 아기 ^^~~ 아이셋맘..2011-09-101288
247896   귀여운 솜뭉치 토끼 사진 ㅎㅎ 짱2011-09-093406
247895   넌센스 퀴즈2 1 아이셋맘..2011-09-063847
247894   무조건 이쁘고 잘생겨야해 ㅋㅋ 2 아이셋맘..2011-09-061773
247893   고전 유머 아이셋맘..2011-09-0630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