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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전에 올 들어 처음으로 복수초를 눈속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구 3주후 다시 본 복수초 제법 많이 피었더라구요? 눈속에서 피는 복수초 봄을 젤루 먼저 알리는 꽃중의 하나죠? 복과 건강을 상징하는 꽃~~ |
| 아름다운 복수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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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전에 올 들어 처음으로 복수초를 눈속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구 3주후 다시 본 복수초 제법 많이 피었더라구요? 눈속에서 피는 복수초 봄을 젤루 먼저 알리는 꽃중의 하나죠? 복과 건강을 상징하는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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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자판기 외우는 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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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29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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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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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10-03-04 | 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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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저의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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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4 | 1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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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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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3-04 | 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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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조심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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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11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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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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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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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름을 알아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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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04 | 1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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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친정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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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 2010-03-04 | 12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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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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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4 | 1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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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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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4 | 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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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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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3-04 | 1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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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만 들어오면 시간은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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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 2010-03-04 | 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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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먹는 라면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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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맘 | 2010-03-04 | 1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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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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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3 | 841 | |||||||
| 24808 |
여자 쇼트트랙 계주 국민금메달 만들어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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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 2010-03-03 | 979 | |||||||
| 24807 |
친구들 집으로 ~ 나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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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3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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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낙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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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걸.. | 2010-03-03 | 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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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본어 공부 시작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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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3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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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사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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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3 | 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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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온다고 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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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3 | 1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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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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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3-03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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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수럴수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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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3 |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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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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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3 | 15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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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즐거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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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3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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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승 한번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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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10-03-03 | 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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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보험 해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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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3 | 9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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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성공 법칙에 불변의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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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3 | 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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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쿠폰들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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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 2010-03-03 | 24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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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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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3 | 1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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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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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3-03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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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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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3 | 770 | |||||||
쏙이♡
이게 바로 그 꽃이네요.
꽃 색깔이 너무 예뻐요~
답글
현이
천자맘
아침부터 꽃을 보니 맘이 평안해 지는거 같아요..!
싱그러운 아침 아름다운 꽃..
환상의 미즈 한마당이네요
답글
현이
천자맘
네, 언니
울 천자 태명인데요.. 이제 부를 날도 1~2달이면 못 부를거 같아서요
ㅋㅋ
기념으로 바꿨어요..ㅎㅎ
달리는이징
답글
현이
가람
홍릉수목원인가요?
역시 수목원이라 빠르긴 하군요.
남녘엔 벌써 한물 가긴 했다지만.........
답글
현이
<포동>쌍둥
처음보는 꽃이에요^^ 너무 이뻐요...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우리 애기랑 밖으로 산책나가게요~쌍둥이 유모차끌고~~이뿌게 화장하고~걸어보고싶어요~ㅎㅎ 근 1년동안 밖에 나가보지도 못해서...너무 답답하네요..임신3개월부터 배가 너무 불러서 밖에 돌아다니지도 못했는데^^;;빨리 밖에 나가고싶어요~~기도해야겠어요~ㅎ 날씨빨리따뜻해지라공~그림으로 나마 잘보았어요~제마음엔 벌써 공원을 걷고 있네요^^*
답글
현이
맘마미아
우와~복수초...노란꼿이다..
나중에 홍릉 수목원에 갈때 현이 엄마님 덕에 꽃 구경 더 잘 보게 될꺼 같아야....ㅋㅋㅋ
답글
현이
맘마미아님
엄마요?
ㅎㅎ 네 그렇죠?
엄마
현규엄마
벌써 꽃을 볼수있는 시기가 도래했나봐요. 복수초 처음봤는데 너무 이쁘네요
답글
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