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새벽에 깨서 막 우는 딸..
에효 ㅡㅡ 오늘도 잠 자기는 다 틀렸다.. 생각해요.
왜 그런건지.. 나쁜 꿈을 꾼건지 거의 한시간을 울고서.. 놀다 자네요..
정말 커갈수록 태산입니다.
딸아.. 얼릉 크자..
| 잠과의 전쟁.. 딸아~~ 잠 좀 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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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새벽에 깨서 막 우는 딸..
에효 ㅡㅡ 오늘도 잠 자기는 다 틀렸다.. 생각해요.
왜 그런건지.. 나쁜 꿈을 꾼건지 거의 한시간을 울고서.. 놀다 자네요..
정말 커갈수록 태산입니다.
딸아.. 얼릉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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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은 모두 같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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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3 | 7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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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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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3 | 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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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준비물 구매 초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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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3 | 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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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저의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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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3 | 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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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한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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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엄마.. | 2010-03-03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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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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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3 | 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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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맘 | 2010-03-03 | 7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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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처럼 되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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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3 | 7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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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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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3 | 6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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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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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 | 2010-03-03 | 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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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침번 서네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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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3-03 | 7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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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선수가 경기때 바르던 마스카라 샀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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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3-03 | 3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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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통령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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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3 | 7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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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게 챙겨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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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2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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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훨씬 그전 입학식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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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3-02 | 1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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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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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2 | 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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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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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조금전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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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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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2 | 7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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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준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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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저의 결혼 이야기~~쭈욱~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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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멍하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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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집에서 쫑알쫑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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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교육 신청해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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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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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3-02 | 933 | |||||||
쏙이♡
많이 피곤도 하셨을거 같아요.
자다가 놀라서 꿈을 꾸게 되면
잠을 늦게 잔다고 저도 엄마에게 들은..
제가 어릴때 그랬거든요....
답글
천자맘
아기때는 정말 엄마들이 힘들죠.
에효..ㅡ,ㅡ
저도 이제 좋은날 얼마 안 남은 기분이 느껴지네요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답글
달리는이징
답글
가람
오래 전 살던 집 윗층의 아기는
꼭 밤중 2시에서 4시 사이에 잠을 안자고 뭘 하고 노는지
콩콩, 우당탕~~~, 정말 미치겠드라구요.
그러니 함께 잠 못자는 부모는 더 힘들겠지요?
그래요, 조금 더 크면 괜찮아질 거예요.^*^
답글
맘마미아
민소맘님 아직 아기이죠???
아기는 밤에 영아산통이라고 한참 지나도 여전히 산통있는 아이들은 시도때도 없이 울어요..
신나게 놀거나 너무 심하게 놀거나 ...그러다 보면 꿈속에서 과격한것입니다..ㅎㅎㅎ
에고 민소맘님 피곤하시겠네요..ㅎㅎ
답글
현규엄마
낮에 많이 놀았나요? 그런 경우에 밤에 한번씩 깬다고 했는데..
자다가 울면 괜시리 많이 놀라시겠어요..
아이가 얼른 잠이랑 친구했으면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