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이 감자인 감이 있었다.
"어이,감자씨~" - 감자 친구
"엄마,저 감 감자처럼 생겼어" 감꼬마
"쉿 감자 듣겠다" - 감꼬마 엄마
"흑흑,," - 감자
"크흑!! 대체 신은 나를 이렇게 만드셨을까?!!..흑,,," - 감자
"켐냐ㅐㅗ뎌ㅑㅈㅁ누어ㅏㅁ냐 꾸엑" - 감자
그만 감자는 화병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삐용삐용~
-과일병원
"여긴가?.." - 감자 친구 3총사
"감군의 병문안을 오셨습니까?" - 키위간호사
"예,맞아요!"감자 친구 3총사
"악!! 감자다!!" - 감자 친구 3총사
"전 감자가 아닌 간호사예요!!" - 키위간호사
"니들이 감자로 불리는 이 고통을 알기나 해!!" - 키위간호사
"저 환자도 마찬가지야!! 얼마나 심하게 들었으면 화병으로 쓰러지니!!" - 키위간호사
"무,무서워!!" - 감자 친구 3총사
"조심조심 들어가 보자.." - 감자 친구 3총사
"자나?" - 감자 친구1
"감! 자? - 감자 친구 3총사
"너요ㅗㅕㅑㄷ고며ㅑ매ㅗㅇㄴ먄미 꾸엑!"감자
"저희는 단지 자냐고만 물어봤어요.." - 감자 친구 3총사






> 


최신
이전



















세아이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