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동네 나즈막한 산으로 아침운동을 나섰거든요.
이동네 와서 산지 벌써 7년인데 처음 가보았어요.
너무 급하지도 그렇다고 평탄하지도 않은 산길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20분쯤 걸어가니까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할수 있는 운동기구들도 잘 만들어져 있구요.
그래서 결심했죠.
아침에 아이 등교 시키고 오면 바로 아침운동을 나서기로...
에고~~
근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게으른 저를 또 한발 물러서게 하는 봄비가 미워용 ㅜㅜ;
내일을 기다려야 겠지요.
아님 이제 좀 비가 그쳤는데 나서볼까??
어제 안하던 스트레칭도 했더니 다리도 뻐근하게 당기고 ㅜㅜ
여러분~~
열심히 운동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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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아침운동 참으로 좋은거 알면서 못하고 있습니다.
시작 하셨으면 열심히 해 보새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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