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께서 몇명 찝어 장래 희망에 대해 물어봤다.
그때 아직은 어렸나보다..
과학자.. 정치인...
선생님은 그래도 공부꽤나 한다는 녀석에게 물어보았다..
그녀석은 한참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드디어 입을 열었다..
"뭐 이것저것 하다가.. 안되면 선생질이라도 해야죠...."
난 그때 첨으로,
공부 잘하는 녀석도
복날 개처럼 맞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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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
맞을짓 제대로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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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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