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과 달라요.

글쓴이 쏙이♡

등록일 2010-03-02 17:33

조회수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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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서 가잘 잘랐다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구요? 음.. 다른 사람들과 똑같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저는 남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때가 내가 잘랐다고 생각해요.


조금 엉뚱하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은


저는 그렇습니다. 요리를 하는 방법에도


각각의 비법과 방법이 있겠지요??


요리를 할때에도 레시피대로 하는것 보다는


저는 새롭게 창조하는편. 창작을 합니다.


기존의 틀에서 남들이 생각하지도 못하는


상상초월의 레시피를 만든다고 보는게 정답일듯.


지켜 보는 사람들도 묵묵히 바라만 볼뿐?


식겁 하는 경우도 있어요.. ㅋㅋ 너무 어이없기에.. ㅋㅋ


요리도 혁명이기에 맛있게만 만들어지면 되기에


기존의 요리 방법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레시피를 만드는건 제 자신에게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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