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과 저는 친구네서 막 놀다가 밤늦게1시에 집에 오고 할머니는 교회예배보시고 밤12시쯤 넘어서
들어오셔서 시간이 그리 되었네요.....
할머니는 교회 갔다가 집에 오시자마자 부엌에서 왔다갔다..
그렇게 .... 저는 이불 깔기전에..방걸레질 하고 있었고,,
할머니는 부엌에서 뭔가 바쁘신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강아지가 졸레 졸레~ 배고픈건지 아님 먹고 싶어서 그런지..먹뽀인 강아지가 할머니를 귀찮게 합니다..
왔다갔다 ~~
졸레 졸레....
짜증이 나셨는지..


" 아이~씨~ 니 밥이나 쳐묵어~!!" 소리를 버럭 지르시더랍니다
.
.
.
그래
그렇다..
니 밥이나 먹었다..
.
.
.
,....... 강아지가 진짜로 니 밥이나 먹더랍니다...그 순간 얼마나 놀랐으면 니 밥이나 먹었을까??
ㅎㅎㅎㅎㅎ 어이 없었지만 그 덕에 웃으면서 새해를 보냈네요..


모두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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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맘
잘 배우고 갑니다.
너나 잘하세요.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ㅋ
그렇지요 ...
니밥이나 먹어요...
너나 잘하세요 ㅋㅋㅋ
모두 이유가 있는 말이지요 ㅎㅎ
답글
지mom
ㅎㅎ 수선화님 당근 그렇지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