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강심장에서 연예인 지석진씨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지석진씨가 아는 아나운서가 하나 있었는데요
그 아나운서는 너무 해맑아서 순수함 그 자체였다고 하네요.
장난전화가 유행이였던 시절 그 순수한 아나운서가 있던 방송국에 방송국을 폭파해버린다는
장난전화가 왔데요..
근데 그 순수한 아나운서가 전화를 받은거예요
장난전화 : 이 방송국을 폭파해버리겠다.!!!
수나한 아나운서: 네! 뭐라고요? 잘 못들었는데...
장난전화를 한 사람이 당황해서...
장난전화 : 이 방송국을 폭파해버린다고~~~~
순수한 아나운서 : 음....몇시에요~?
장난전화 : 그건 아직 정하지 못했어.
순수한 아나운서 : 한....제가 2시에 퇴근을 아니 그때 폭사피켜 주세요...
이거 보고 한참 웃었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