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했던 하루~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2-27 22:08

조회수 1,0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pc체험단 모임갔다가 왔서요.

잠도 부족하고 외출까지 하고 오니 너무 피곤하네요.

모임에 온 사람들 대부분 대포같이 생긴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기가 팍 죽네요^^;


스테이크를 먹고 소화가 안되서 소화제 먹었는데,

아직 속이 더부룩 합니당..


낼은 보름이라는데, 아무것도 준비 못했네요. 그냥 맨밥에

있는 반찬으로 먹어야겠서요..ㅎㅎ

너무 피곤해서 이제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705   마직막 2월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8923
24704   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2 이경화2010-02-281032
24703   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2 자연2010-02-28988
24702   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4 뽀샤시2010-02-27955
24701   피곤했던 하루~ 2 이경화2010-02-271054
24700   복권구입 했는데 2 맘마미아..2010-02-271013
24699   저녁에 오곡밥... 5 박경진2010-02-271194
24698   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6 자연2010-02-271068
24697   저 이제갑니다..^^ 6 은지맘2010-02-27991
24696   영원 속으로 3 이경식2010-02-27937
24695   요즘은 블러그에 .. 6 현이2010-02-27773
24694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8 박경진2010-02-27931
24693   행복했던 하루....... 4 다정이2010-02-27748
24692   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6 은지맘2010-02-27974
24691   피곤해요~ 3 이경화2010-02-27949
24690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자연2010-02-27950
24689   여자 셋 3 소엽2010-02-271254
24688   이제 주말이네요.. 3 이겨울님..2010-02-27798
24687   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8 은지맘2010-02-26799
24686   안녕히 주무세용~ 3 이경화2010-02-26922
24685   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5 teresung..2010-02-26855
24684   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10 현이2010-02-26888
24683   [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6 다은맘2010-02-261457
24682   저도 운영자님으로 부터 쪽지 받았습니다. 8 박경진2010-02-26868
24681   큰딸 반편성 나왔어요 6 자연2010-02-26908
24680   수원웨딩홀 씨네파크의 연회장을 다녀왔어요 초코땡2010-02-262795
24679   마트에서 쇼핑하다 응원했어요^^* 6 뽀샤시2010-02-26951
24678   3월 출석이벤트~ 6 은지맘2010-02-26772
24677   다들 모하고 계시는지요..?? 2 이겨울님..2010-02-26803
24676   요즘 애들 졸업식은 왜 그럴까요? 2 봄처녀2010-02-261129
24675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이유는?? 3 박영희2010-02-2611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