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지금으로 부터 약 5년전 있었던 일이다.
사건의 발단은 아래와 같은 동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일명 "첵스초코 나라의 새 대통령 뽑기" 이벤트.
대통령이 되면 초코맛을 진하게 하겠다 vs 대통령이 되면 파를 넣겠다.
투표는 크게 두 가지로 진행되었습니다. ARS / 인터넷
그 중에서 인터넷에서 한 투표를 살펴봅시다!
크게 보이는 글씨!
여러분이 뽑는 후보의 약속에 따라 첵스초코를 새롭게 만들어 드릴거에요
위 사진은 당시 투표를 위해 나왔던 파맛 첵스 홈페이지 입니다
과연 네티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있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티즌들은 거의 파맛을 우선시하는??
체키 (초코맛) 뽑아줘 라는 댓글은
켈로그 사에서 파맛을 막기위해 쓴 것이라고
말 할 정도네요 ㅋㅋㅋㅋ
파맛이 나오면 곰탕 / 설렁탕에 넣겠다는 이분들... 피식...
뭐... 이러한 사건으로 당연지사 네티즌들은 거의 파맛첵스를 뽑았습니다.
투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파맛 첵스가 상당히 많은 득표를 한 것을 볼수있지요.
그. 러. 나 ! ! !
부적절한 방법을 썼다면서 대부분의 표가 무효처리!
결국 체키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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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체키 초코맛만 우리들 식탁에 오를수 있었다네요.ㅎㅎㅎ
넘 웃겨서 퍼왔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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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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