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해봤어야 알지
![]() 따르릉.... 한밤중에 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거..거..거기 산부인과죠?" "네~쑤욱 산부인과입니다" "제 아..아..아내가 애를 낳으려나봐요!" "이런,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오세요!" "아이구,미치겠네! 아무리 ㅊㅏㅊ아도 병원이 없어요!" "계신곳이 어딘데요?" "여기가 그러니까..깡촌이요" "아 그러세요? 여기는 메아리내에 있는 병원이니까 차에 비상등 켜고 얼른 오세요!" "아..아..알았씨요!" 잠시후 다시 걸려온 전화 "지금 급하게 가고 있는데 바로 입원은 할 수 있는거죠?" "그럼요.우리가 철저히 준비를 해 놓을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참! 산모가 어느정도의 간격을 두고 진통을 하죠?" "그게..어휴~깜깜해서 잘 안보이는데... 아!~ 약 2㎞ 간격을 두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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