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졸업식은 왜 그럴까요?

글쓴이 봄처녀

등록일 2010-02-26 16:02

조회수 1,1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얼마전에 있었던 알몸졸업식사건..

울 동네에도 알몸까진 아니지만;;

암튼애들이 엄청 심하게 졸업식을 하나봐요 ㅠㅠ

저희때에는 고작 밀가루가 다였는데,

요즘 애들은 케첩에 계란세례...그리고 가위로 교복을 찢기까지;;

정말 무서운 시대네요..

바른교육큰사람동영상을 보니, 1등만 강요하는 교육현실..

그리고 그것이 정답이라고 여기는 우리어른들의 무책임함도 잘못인 것 같습니다.

울 아이도 곧 학교 들어갈텐데...

엄마로써 아이가 정말 걱정되네요..휴 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676   요즘 애들 졸업식은 왜 그럴까요? 2 봄처녀2010-02-261122
24675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이유는?? 3 박영희2010-02-261180
24674   김연아 선수~ 장하네요 3 이경화2010-02-26773
24673   장하다 대한의 딸 김연아 선수 6 박경진2010-02-26796
24672   김연아선수 축하해요^^ 8 자연2010-02-26842
24671   좋은날.. 4 이겨울님..2010-02-26894
24670   쇼트트랙 금메달 2개로 할건지 투표중이래요.. 5 이경화2010-02-26800
24669   동료가 임신을 했어요 5 박경진2010-02-26857
24668   부업을 할려구요^^ 4 <포동..2010-02-26844
24667   드디오 오늘입니다~! 4 은지맘2010-02-26917
24666   스케이트 시작하네요 5 자연2010-02-26866
24665   오늘 너무 어지러워요 6 박경진2010-02-26946
24664   ***결혼 5주년~!!결혼 사진 공개 해요^^*** 12 박영희2010-02-261303
24663   좋은 아침~상괘한~~아침^^ 2 <포동..2010-02-26813
24662   우리 아들과 약속~~~ 3 이겨울님..2010-02-26934
24661   놀리지마세요..ㅠㅠ 5 맘마미아..2010-02-26971
24660   늦은밤~~ 3 이겨울님..2010-02-26864
24659   악연이네요... 6 은지맘2010-02-251097
24658   김희선 봤어요~~~~~~~~!!!!^^ 5 사랑사랑..2010-02-251154
24657   뭐야 심판 아무리 봐도 아니네... 4 맘마미아..2010-02-251092
24656   셋째=무조건200만원 준대요~ㅎ 8 쭈니비니..2010-02-251377
24655   남편 몸이 안 좋다네요 4 박경진2010-02-25940
24654   아들이 만들어준 비자금 통장 5 무지개천..2010-02-252271
24653   아이들 재테크 뭐가 좋을까요? 4 하하맘2010-02-251039
24652   오늘 하루 비가 내려네요^^ 7 자연2010-02-251096
24651   아이들 입학하니까 이리저리 바쁘네요. 7 뭉게구름..2010-02-251151
24650   오늘의 요리^^ 6 <포동..2010-02-251609
24649   어머니 칠순~~ 4 이겨울님..2010-02-251066
24648   e-메일 청첩장이 도착했어요 9 박경진2010-02-251920
24647   머그잔 왔서요 4 이경화2010-02-251226
24646   신혼여행때사진을 보면서^^** 12 박영희2010-02-25138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