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건 개도 안건든다는데.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31 09:51

조회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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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는 22살 여자거든요?
근데 몸무게가 조금 많이 나가요..한 158에 64정도??
근데 이정도는 뺄수도 있는건데..
밤에 배고파서 컵라면 하나 먹다가 다 먹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글쎄 저희 자상하신 어머니께서 편지를 남기셨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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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건 개도 안건든다는데..화장실 갔다온사이에 테러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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