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에서 ㅋㅋㅋㅋ

글쓴이 아따맘마

등록일 2010-03-30 14:41

조회수 1,31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느날 친구들과 중국집엘 갔다. ♬

나는 우동을 시키고 친구 두명은 짜장을 시켰다.

그러자 웨이터는 주방에다 대고 소리쳤다.

"우~ 짜짜~"
 
 
그러자 잠시 후 우동 하나에 짜장 두개가 나왔다.

그런데 조금있다 7명이 들어왔다.

그들은 우동 세개에 짜장 네개를 시켰다.

그러자 웨이터는 또 주방쪽에다 대고 소리쳤다.

"우~짜 우~짜 우~짜짜"

         
     


그러자 그들이 주문한 것이 정확하게 나왔다.

나는 속으로..

줄여서 잘도 전달 하는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잠시 후,

20여명이 단체로 한꺼번에 들어왔다.

그러더니 주문도 가지 각색이었다.

짜장3 우동2 짬뽕3 탕수육2 등등...

아무튼 무지 복잡하게 시켰다.
   

나는 저것을 어떻게 전달하나 유심히 봤다..

그랬더니 단 다섯마디로 전달하는 것이였다.

주방을 향해

*

*

니도 들었제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6,97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6715   마누라의 부활 천자맘2010-03-301215
246714   중국집에서 ㅋㅋㅋㅋ 아따맘마..2010-03-301318
246713   해피야!! 저리 가라니까~~ 천자맘2010-03-301067
246712   여상담원의 대답은... 아따맘마..2010-03-301179
246711   아내 엉덩이와의 한판승!! 1 천자맘2010-03-301650
246710   칠칠이와 팔팔이 아따맘마..2010-03-301339
246709   서로반대 천자맘2010-03-301147
246708   5분생활 영어 아따맘마..2010-03-301466
246707   사랑 받는 아내의 조건 천자맘2010-03-301580
246706   지렁이와 토끼의 경주 아따맘마..2010-03-301173
246705   산부인과 ㅋㅋ 아따맘마..2010-03-301116
246704   금붕어 아따맘마..2010-03-301098
246703   장 희빈 병 아따맘마..2010-03-301202
246702   생물 시험 아따맘마..2010-03-301086
246701   죄수의 소원 아따맘마..2010-03-30948
246700   질문하는 선생님 아따맘마..2010-03-30986
246699   밥통 아따맘마..2010-03-30873
246698   게으름뱅이 수상자 1~3등 아따맘마..2010-03-30839
246697   불공평한 우리 아빠 아따맘마..2010-03-30952
246696   전라도 말의 일관성 아따맘마..2010-03-30875
246695   형사와 도둑의 대화 아따맘마..2010-03-30881
246694   [버스안에서] 다시한번 일어나자 !! 띵이2010-03-30955
246693   월드컵을 기다리며!!싸이 김장훈 울려줘 다시한번 정식 뮤비~!ㅋㅋ 떄..2010-03-30650
246692   깜찍한 표정짓는 나르샤 움짤~ㅋ 초코땡2010-03-302656
246691   혀 짧은 지유니..ㅋㅋ 천자맘2010-03-30943
246690   ♣오늘도 니들땜에 웃는다~ 동물들의 피식 자료♣ 천자맘2010-03-30817
246689   바보 삼형제 천자맘2010-03-301125
246688   남편의 생일 케익....... @.@ 천자맘2010-03-301055
246687   ♧ 하와이 가는 다리 천자맘2010-03-30857
246686   남편은 싫어 애인이 좋아 천자맘2010-03-301146
246685   ♣어떻게 이런 일이?? 황당한 피식 시츄에이션♣ 천자맘2010-03-30912
246684   " 대파 주이소~ " 천자맘2010-03-3011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