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의 소원

글쓴이 아따맘마

등록일 2010-03-30 14:36

조회수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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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 날 죄수의 사형날이 다가오자 간수가 말하였다.

간수 : 내일이 사형날이니 소원 하나를 들어 주겠소.


죄수 : 딸기를 주시오.


간수 : 지금은 겨울이라서 딸기가 없는데......


죄수 : 그렇다면 착한 내가 봄 까지 기다려 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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