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을 할려구요^^

글쓴이 <포동>쌍둥

등록일 2010-02-26 10:50

조회수 8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0년가까이 아파트리모델링 하다가 무슨 마음인지 모르지만 순간 회이가 느껴져서 <손재주가 좀있어용>손으로만든 것들 <십자수.뜨개.퀼트.비즈.와이어공예>등등 악세점을 <잡화죵~ㅎ>냈었어요..2년하다가 신랑을 만나서 2008년에 결혼을했는데..집안에만 있을려니 손이 근질근질하네요~ㅎ


재료들이 많이 남아서 오늘 만들고 오후에 사촌여동생이 하는 사진관에가서 작품를 찍어서 카페나 홈쇼핑등등에 올려볼려구요..올리기전에 블러그에 담아놓고 괜찮은지 확인할려는데..여러분들 의견이 듣고싶네요 우선 몇개만 할려구요 <망할수있으니깐~ㅎ>의견을 들어본후에 할지 않할지 결정할려구요..괜실이햇다가 망신당할까봐요 ㅜ.ㅠ<겁먼저 나네요>


모든 일이..할때해야하는데 결혼하고 일을 접으니 용기가 않나네요 ㅜ.ㅠ 결혼전에는 망하더라도 한다!!!! 이런마음이였는데..용기가않나서 이생각은 작년부터 생각했었는데..무슨 마음인지 몇칠전부터 갑자기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신랑한테 예기해서 <나할까??했더니 맘대루해~~!!하지말란 소리보다 더무섭게 들려서..>용기가 더욱않났는데 이러다간 정말 완전 아짐마처럼 펑퍼짐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자꾸 제머리에 스쳐서 용기한번 내볼려합니다^^;;


귀걸이 작품몇개만 만들어서 블러그에 올려볼게요 괜찮은지 좀봐주세요^^올리자마자 글올려드릴게요 확인하시고 리플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언제 올릴진 모르지만..다음주까지는 올릴게요..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작업해서 ^^


오늘 저녁땐 시댁에가요..대전이 집이지만..신랑이 전주에 발령받아서 온지는 7개월이 다돼네요..

3월2일이 애기들 100이라..그땐 가족들이 못모여서 내일 100잔치하자네요..그냥떡마추고 아침밥먹고 점심땐 부페집가서 먹구 집에 올생각이에요..<돈깨지는 소리( '');;>


여러분도 주말 잘 보내시고...<스트레스받으실땐 똥집에 소주한잔??>하시면서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705   마직막 2월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8924
24704   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2 이경화2010-02-281033
24703   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2 자연2010-02-28989
24702   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4 뽀샤시2010-02-27955
24701   피곤했던 하루~ 2 이경화2010-02-271054
24700   복권구입 했는데 2 맘마미아..2010-02-271016
24699   저녁에 오곡밥... 5 박경진2010-02-271197
24698   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6 자연2010-02-271071
24697   저 이제갑니다..^^ 6 은지맘2010-02-27995
24696   영원 속으로 3 이경식2010-02-27939
24695   요즘은 블러그에 .. 6 현이2010-02-27773
24694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8 박경진2010-02-27936
24693   행복했던 하루....... 4 다정이2010-02-27748
24692   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6 은지맘2010-02-27974
24691   피곤해요~ 3 이경화2010-02-27952
24690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자연2010-02-27951
24689   여자 셋 3 소엽2010-02-271255
24688   이제 주말이네요.. 3 이겨울님..2010-02-27800
24687   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8 은지맘2010-02-26801
24686   안녕히 주무세용~ 3 이경화2010-02-26922
24685   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5 teresung..2010-02-26855
24684   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10 현이2010-02-26888
24683   [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6 다은맘2010-02-261457
24682   저도 운영자님으로 부터 쪽지 받았습니다. 8 박경진2010-02-26870
24681   큰딸 반편성 나왔어요 6 자연2010-02-26910
24680   수원웨딩홀 씨네파크의 연회장을 다녀왔어요 초코땡2010-02-262796
24679   마트에서 쇼핑하다 응원했어요^^* 6 뽀샤시2010-02-26951
24678   3월 출석이벤트~ 6 은지맘2010-02-26774
24677   다들 모하고 계시는지요..?? 2 이겨울님..2010-02-26805
24676   요즘 애들 졸업식은 왜 그럴까요? 2 봄처녀2010-02-261130
24675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이유는?? 3 박영희2010-02-2611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