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몸이 안 좋다네요

글쓴이 박경진

등록일 2010-02-25 19:54

조회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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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늘 아침 8시에 아버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이번달은 검사할께 많은 달이에요..!!


그래서 접수하고 기다리고 접수하고 기다리고.. 오후 4시야 되어 끝이 났네요!!


내려오는데, 너무 무리를 햇는지, 몸이 안 좋다네요..!!


그래도 사무실에 설계할께 많아서 사무실 가야 한다고 하네요..!!


결과는 전과 달라진게 없다는데...


술과 담배를 끊어야 할텐데, 못 끊고 계속 하시네요..!!


이번달 병원비까지 생활비 바닥을 기네요..!!


지출이 많지만, 부모님한테 표현은 못하고, 자꾸 저한테 짜증을 네네요..!!


저보고 어쩌라구 자꾸 그러는지..


그냥 짜증내도 배속에 아가를 생각해서 웃어 넘기고 있지만,


저도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지....


휴~~ 2월 정말 싫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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