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 바빠서 밤늦게 들어오고 새볔에 일찍 나가는데 출근하는 날 보고 가끔 딸아이가
"안녕히 가세요" 할때
@후반기 훈련때 3분간 전화시간을 줬는데 아버지가 수신자 거부 하셨어요
@엄마가 오빠는 큰 사발면 끓여주고 나는 작은 사발면 끓여줄때, 저도 큰사람 되고 싶었어요
@육남매의 가족여행, 자리가 부족하다며 막내인 나만 트렁크에 태울때
@간만에 용기내 미니스커트 입고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아빠가 폭소를 하며 다신 입지 말라고 했을때
@군대서 여름에 휴가나가 바닷가 가려고 몸 열심히 만들었는데 9박 10일동안 비 왔어요
@첫휴가때 가족들이 연락도 안되고 집에도 없어 2박 3일 찜질방에서 보냈어요
@3분 카레 해놨는데 밥이 없을때
@우리집 개 발톱 손질하는데 3만원, 나는 물어뜯어 손톱관리 할때






> 


최신
이전



















천자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