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해리포터' 특이한 Jelly 직접 먹어보니 <- 오모나 이분 진짜 드셨나부다..아응 드러분 젤맇ㅎ
영화 속에서만 존재할 줄 알았던
희한하고 독특한 맛의 젤리들을 실제로 재현해낸 Jelly Belly란 회사
캐나다에 사탕가게에서 발견한 해리포터 젤리, 설마설마하고 구입했던 해리포터 JElly 보여드릴게요.
캐나다의 사탕가게에서
한 통에 2.99 이불 구구에 팔고 있었어요. 4천 오백원 정도?
어떻게 저렇게 희한한 맛들을 재현해낸단 말인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구입하였어요!.
한국에 있는 동생 선물 겸 산것이기 때문에
한국에 오기까지 해리포터 젤리의 맛에 대해 전혀 몰랐어요.
하지만, 한쿡에 와서 젤리를 직접 먹어보았을 때
입이 떠억~벌어졌다. 정말 100%로 똑같이 재현해 낸 맛들
하지만 그 맛들이 정말 토나오는 맛들이었어요.
회색은 후추맛 (제가 찍은 사진이 사라지는 관계로 구글에서 퍼옴 ㅠ)
살색빛은 소세지맛
진한 빨강은 지구온난화맛
Cherry,Green Apple,Earwax,Lemon Drop,Sardine,Bubble Gum,Banana,Black Pepper,Blueberry,Buttered Popcorn,Dirt, Spinach,Grape Jelly,Cinnamon,Grass,Watermelon,Toasted Marshmallow,Tutti-Fruitti,Booger,Vomit.
이렇게나 다양한 종류의 맛들이 있는데
내가 사온 박스에 있는 맛들은 (윗 사진)
한정되어 있는 맛들인데요.
가장 베스트로 역한 맛은
Booger(코딱지맛) 정말 코딱지를 씹는 기분이구요.
다음은 Vomit(토맛) 이 맛은 오빠가 직접 맛보았는데 오바이트를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웩하다고 했구요.
전 Dirt(먼지맛)과 Sausage(소세지맛) Soap(비누맛)을 먹어 보았는데
소세지맛과 비누맛은 이번판에는 없더라구요. 저번에 먹어본 거구요.
먼지 맛은 고등학교 때 학교 청소도구함 청소를 하다가 쌓여있는
먼지를 단숨에 들이켜 마셨을 때 그런 쾌쾌한 먼지를 먹는 기분이었어요.
소세지 맛은 100% 소세지를 먹는 기분, 단지 결이 젤리일 뿐 맛은 소세지였어요.
비누맛은 그냥 비누를 씹고 있는 더러운 기분이 들었구요. ^^;;
전 개인적으로 머스타드 맛이 너무 먹고 싶지만 내가 산 박스에는 들어 있지 않았어요.
우리나라에도 해리포터 젤리가 팔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에게는 반응이 정말 좋을텐데
이렇게 팔구 있네요.
첫번째 이어왁스(귓밥맛) 네번쨰가 코딱지? 정어리맛도 있구요 ㅋㅋ
주의점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지 마세요!
맞을 수 있답니다. ^^
주셨다간..
이렇게 됩니다..▼
퍼가실 땐 댓글 좀여 ^^
네이트 메인에 떴네요 감사합니다. ^^






> 










최신
이전



















천자맘
ㅋㅋ저 이 프로 봤어요
왜? 이런걸 만들었을까? 의문이 남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