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빨리 갔음 좋겠네요..!!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요..
이제 서서히 인수인계 준비도 해야 하고, 몸은 힘들어 오고, 짐도 싸야하고
휴~~~
어제 새벽부터 줄줄 내리는 빗방울
밖에서 후두둑 소리가 들려 놀래 밖을 내다 봤더니
비가 마구마구 쏟아지네요.
기분도 비가 와서 그런지 착 가라 앉네요..!!
우리 모두 가라앉은맘 다시 일으켜 세워서 으쌰우쌰 하자구요
| 정신없는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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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빨리 갔음 좋겠네요..!!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요..
이제 서서히 인수인계 준비도 해야 하고, 몸은 힘들어 오고, 짐도 싸야하고
휴~~~
어제 새벽부터 줄줄 내리는 빗방울
밖에서 후두둑 소리가 들려 놀래 밖을 내다 봤더니
비가 마구마구 쏟아지네요.
기분도 비가 와서 그런지 착 가라 앉네요..!!
우리 모두 가라앉은맘 다시 일으켜 세워서 으쌰우쌰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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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직막 2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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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8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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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늦잠 좀 자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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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8 | 1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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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 오늘 아침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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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8 | 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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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운한 마음이 생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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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7 | 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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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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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구입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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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오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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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요리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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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7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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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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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 2010-02-27 | 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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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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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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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지만 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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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7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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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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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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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2-27 | 9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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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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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7 | 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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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오늘 일찍오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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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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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2-26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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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 없이 바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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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2-26 | 8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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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척이나 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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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2-26 | 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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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이야기] 7번버스 여자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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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2-26 | 14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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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운영자님으로 부터 쪽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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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반편성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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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쇼핑하다 응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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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2-26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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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출석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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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2-26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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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하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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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2-26 | 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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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졸업식은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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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 2010-02-26 | 1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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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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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2-26 | 1196 | |||||||
맘마미아
ㅎㅎ 경진님 3월은 더 바쁘겠죠??? 바빠도 무리하지마시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
답글
박경진
그건 그래요..
3월은 시아버님 친정 아버님 생신도 있고,
더 정신이 없을것도 같네요..ㅠ.ㅠ
뽀샤시
저도 감자칩 먹으면서
비오는 거리를 멍~ 하니 바라봤답니다..
경진언니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답글
박경진
응!! 고마워...!!
점심에 카레밥 먹었더니 배가 불러 그런가 , 잠이 솔솔 오네.ㅋㅋ
송화
2월은 1년중 젤 짧은 달이니 빨리 갈꺼에요
비도 봄을 재촉하구요
가라앉은맘 달래보고 커피한잔 마셔봐요
답글
박경진
2월도 다 갔죠...!!
내일 지나면 주말이고, 주말 지나면 새로운 3월이 시작되네요...!!!
용기 잃지 말고 으샤으샤해요..ㅋㅋ
박경진
가람님 감사합니다.
오늘 점심에는 기분을 업 해주는 따뜻한 국물 요리로 할까해요..
점심 맛나게 드시고, 힘찬 오후 되세요
답글
가람
그래요, 으쌰으쌰!
뭔가 마무리 한다는 거 시원하면서도 부담스런 일이죠.
깔끔하고 시원스런 마무리로 더 나은 내일의 초석이 되시기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