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다가오네요 또 시댁가요 ^^;; 애 이유식들구요

글쓴이 다이어트머신

등록일 2010-02-25 01:27

조회수 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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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댁은 행사 챙기는걸 워낙 좋아하신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저희는 시고모님 고모부님생신까지 찾아다닐 정도거든요

애가 돌도 지나고 벌써 두돌이라 아무거나 먹이면 되겠지 싶어서

이번에 설때 아무것도 안들고갔더니 ㅜㅜ 애 먹일만한게 없더라구요

정말 딱 김치 밖에 없었어요 ㅜㅜ

나물은 안먹고.. 고기는 더더욱 안먹고.. 그래서 난감했는데

이번에는 보글보글이라도 꼭 들고가려구요

qhrmf.JPG

보글보글 좀 영양있는걸로 가져가서 밥이랑 같이 비벼서 김치랑 주면

좋아라 하더라구요 두돌인데 ㅋ 김치 마니아예요

포장도 와코도랑 비슷하고..

토요일날 시댁가기로했는데.. 우리딸 안먹는 찰밥에 나물이랑 고기일듯해서

이유식 챙겨 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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