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내나서 버린김치

글쓴이 두아이엄마

등록일 2010-02-24 22:51

조회수 1,5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말이 10년차 주부지~~ 음식 솜씨가 없는건지  못하는건 없다 싶었는데.. 작년 8-9월 쯤 한 김치가 이상해여ㅠㅠ 막 해서 먹으면서 맛들기 전까지도 좀 느끼긴 했는데  아오~~ 오늘 김치냉장고 정리하면서 (그간 김장김치만 먹어서 몰랐음) 뚜껑열자마자  풋내~ 코로느껴지는 풋내 말고 혀안에서 맴도는 풋내도 ㅠ.ㅠ

반통 다 버렸습니다..

하기사 그때 해서 먹으면서도 좀 그래서 꼭 이것저것 더 넣고 볶아먹기만 했지만.. 익으면 좋 나으려니~~하고 뒀는데

도대체 왜 김치할때 뭘 잘못해서 풋내가 나죠??  여느때랑  별다르게 했던거 없었는데

늘 하던 김치를~~ 배추탓인지  내가 잘못했는지??

그때 해서 먹으면서도 좀 풋내가 난다 싶었어여

아시는분?? 왜 김치에 풋내가 나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637   날씨가 따스해지기는했나봐요.. 6 이겨울님..2010-02-25814
24636   트렌치 코트 살려구요~~ 괜찮은지 봐주세요~~ 6 아이미2010-02-251218
24635   보름 다가오네요 또 시댁가요 ^^;; 애 이유식들구요 5 다이어트..2010-02-251284
24634   봉사활동 시작했어요^^* 9 뽀샤시2010-02-25893
24633   반찬 투정 없네 있네 6 맘마미아..2010-02-251136
24632   그날.. 그 냄새.ㅠㅠ 4 한팔뚝2010-02-241066
24631   풋내나서 버린김치 5 두아이엄..2010-02-241522
24630   명품...명품... 5 은지맘2010-02-241998
24629   다행이에요^^ 6 자연2010-02-24993
24628   설 연휴 정말로 눈치 없는 남편 7 친절한연..2010-02-242176
24627   우리 시어머니~~ 3 이겨울님..2010-02-241085
24626   벌써 사망사고 3번째인 lg트롬 세탁기 어린이 질식사고 3 강한맘2010-02-241313
24625   정말 산넘어 산이네요.. 4 박경진2010-02-241004
24624   깐깐하게 이사하기~~~ 4 이겨울님..2010-02-241223
24623   심심해 심심해 8 맘마미아..2010-02-241024
24622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8 자연2010-02-241166
24621   졸려요~ 5 이경화2010-02-241076
24620   출산휴가&육아휴직 - 직장맘들 참고하세요^^ 3 박경진2010-02-242031
24619   일석 이조네요^^*** 9 박영희2010-02-241033
24618   감동한 글라서 가지고 왔어요^^ 4 자연2010-02-241429
24617   점심..우리아들 투정... 4 이겨울님..2010-02-24973
24616   점점 작아지는 가슴...;;;; 4 무쏘의뿔..2010-02-241421
24615   곽민정선수 너무 예뻤어요 4 자연2010-02-241390
24614   원장 선생님하고 통화했어요 6 박경진2010-02-241132
24613   연산홍이 아름다워요 8 현이2010-02-241102
24612   오늘날씨는?? 4 이겨울님..2010-02-241223
24611   아침에 좋은글귀 한번 읽어보세요 1 이겨울님..2010-02-242493
24610   아..오늘은 대체 몇시에 집에 가려나?^^ 2 은지맘2010-02-241117
24609   따뜻한 봄날 6 맘마미아..2010-02-231230
24608   파스타 공효진 가방 탐나네요. 5 홀릭2010-02-233232
24607   서방이 너무 많이 바쁘네요.. 14 뽀샤시2010-02-2313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