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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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명한 미국의 사회자 래리 킹이 젊었을 때의 일이다.
새해 첫날, 마이애미에 있는 어느 라디오 방송 진행을 맡고 있던 래리 킹은 마이크 앞에 앉아 있다가 그만 잠이 들고 말았다. 코멘트 대신 코고는 소리가 전국에 생방송 되었다. 그런데 방송국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그가 쓰러져 있는 것이 사람들 눈에 띄었다. 무슨 사고가 일어난 줄 알고 구조대가 몰려 왔다. 얼마 후 래리 킹은 사장실로 불려가 해고 통보를 받았다. 허나, 사장은 그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었다. “나는 자네의 재능을 높이 사고 싶네. 내가 자네를 해고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한 가지만 말해 줄 수 있겠나?” “사장님, 제가 어제 왜 그랬는지 아십니까?” “아니, 모르겠는데.” “마이애미 소방대와 구조대가 긴급 사태에 얼마나 빨리 출동하는지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사장은 파안 대소를 하더니... 당장 해고 취소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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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지 번즈 는 파티에서 건강 관리 얘기를 하고 있었다,
곧 100살이 되는 조지 번즈에게 요즘 의사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하루에 시가를 열대 피우고, 매일 점심 먹을 때마다 마티니 두잔, 저녁에 또 두잔을 마시죠. 그리고 젊었을 때보다 더 자주 여자들 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주치의사가 무어라 말 합니까?" 그는 좌중을 한 번 둘러보고는 태연하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치의요? 나의 주치의는 10년 전에 죽어 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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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하하하
덕분에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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