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2-24 20:52

조회수 1,0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ㅇ ㅏ..배부르네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은 시어머니가 소고기 무국하고 채김치를

보내주셔서 저녁을 맛나게 먹었네요~~

항상 어머니한테 고마우면서도 많이 미안하네요~~

제가 결혼하고 국이랑 반찬을 잘 안해먹으니까..

해서 신랑한테 자주 보내세요..

시댁이 저희 집에서 가깝거든요..

우리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요즘 그런 시어머니 없으시다고

너가 잘해드리고 항상 말씀하시더라고요

친정어머니보다 더 잘해주신다고 하면서요`~

지금 둘째 낳고 집에 있는데..

저 힘들까봐 우리 첫째 아들 자주 데려가셔서

돌봐주실때가 많으세요..

연세가 많으셔서 이제 힘드실텐데 말이에요..

저도 울 아들 보면서 참 많이 힘들구나 느끼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644   머니로 힘든 2월달 3 시후시환..2010-02-251164
24643   밥이 최고지요^^; 10 뽀샤시2010-02-251099
24642   [쇼트랙 여자 3000m 계주] 중국에게 금메달 뺏겼어요 ~~ 6 다은맘2010-02-251243
24641   정신없는 2월 8 박경진2010-02-25918
24640   아침부터 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5 조혜경2010-02-251068
24639   내일까지 비가 내린다고 해요 12 자연2010-02-251222
24638   비가오는 아침이네요.. 11 은지맘2010-02-251211
24637   날씨가 따스해지기는했나봐요.. 6 이겨울님..2010-02-25828
24636   트렌치 코트 살려구요~~ 괜찮은지 봐주세요~~ 6 아이미2010-02-251224
24635   보름 다가오네요 또 시댁가요 ^^;; 애 이유식들구요 5 다이어트..2010-02-251293
24634   봉사활동 시작했어요^^* 9 뽀샤시2010-02-25900
24633   반찬 투정 없네 있네 6 맘마미아..2010-02-251142
24632   그날.. 그 냄새.ㅠㅠ 4 한팔뚝2010-02-241073
24631   풋내나서 버린김치 5 두아이엄..2010-02-241529
24630   명품...명품... 5 은지맘2010-02-242010
24629   다행이에요^^ 6 자연2010-02-241003
24628   설 연휴 정말로 눈치 없는 남편 7 친절한연..2010-02-242187
24627   우리 시어머니~~ 3 이겨울님..2010-02-241097
24626   벌써 사망사고 3번째인 lg트롬 세탁기 어린이 질식사고 3 강한맘2010-02-241324
24625   정말 산넘어 산이네요.. 4 박경진2010-02-241010
24624   깐깐하게 이사하기~~~ 4 이겨울님..2010-02-241236
24623   심심해 심심해 8 맘마미아..2010-02-241032
24622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8 자연2010-02-241172
24621   졸려요~ 5 이경화2010-02-241088
24620   출산휴가&육아휴직 - 직장맘들 참고하세요^^ 3 박경진2010-02-242043
24619   일석 이조네요^^*** 9 박영희2010-02-241044
24618   감동한 글라서 가지고 왔어요^^ 4 자연2010-02-241437
24617   점심..우리아들 투정... 4 이겨울님..2010-02-24979
24616   점점 작아지는 가슴...;;;; 4 무쏘의뿔..2010-02-241434
24615   곽민정선수 너무 예뻤어요 4 자연2010-02-241404
24614   원장 선생님하고 통화했어요 6 박경진2010-02-2411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