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버스 타는 것도 힘드네요^^;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2-22 19:42

조회수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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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따라 멀리 버스를 타고

다니는 걸 좋아라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친정에서 너무 먼 곳으로

이사를 오다보니 버스는 원 없이 오래 타고

다니게 된 것 같아요^^;

주말 동안은 큰언니네인 대전에서

머물다 왔는데요~

오늘 오후에 버스를 타고 오는 동안

내내 꾸뻑 꾸뻑 졸면서 왔답니다^^;

이제는 버스를 오래 타고 다니는 것도

많이 지루하게 느껴지네요^^;

한마당님들~~~ 월요일 저녁시간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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