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월요일 아침

글쓴이 박경진

등록일 2010-02-22 09:56

조회수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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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새벽에 나왔어요

날이 생각보다 많이 푸근해 진거 같아요..!!


주말에 정말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토요일은 아버님 얼굴에 좁쌀같은게 마구 낳아 가렵다고 해서 피부과 다녀오고

큰 녀석 잇몸이 약한지 자꾸 물집 같은게 나와 김현중 외과 가서 칼로 찢어 피 빼고

남편 목이 아파 병원가고, 저 산부인과 다녀오고 했더니..

오전이 훌쩍 가버리고, 오후에는 온 가족이 모두 목욕탕 다녀왔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몸이 너무 피곤해 오전내내 휴식 취하고

두 녀석 갑자기 파마 붐이 일었는데

파마 노래를 부르네요

오후에는 파마하고, 닭갈비 사다가 집에서 닭갈비 해 먹고

술한잔 먹고 잤어요..!


그랬더니 주말이 훌쩍 가네요..!!


와~~ 주말 황금같은 나의 주말이 ....


새로운 한주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날씨도 맑고 기분도 좋아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활기차게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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