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찐빵 찌고 있어요

글쓴이 박경진

등록일 2010-02-21 14:58

조회수 1,2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찐빵 먹고 싶어 사려는데

냉동실에 찐빵이 있다네요

그래서 안사고 그냥 왔어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지금 찐빵 찌고 있어요


ㅋㅋ

요즘 군거질이 무척 땡기네요


어제 늦게 술을 좀 마셨더니 아~~ 술 채어 잤네요..ㅎㅎ


미쳤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83   통목욕하는 그녀~! 17 박영희2010-02-221910
24582   오늘도 제사지내요 4 배해순2010-02-221135
24581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자연2010-02-221319
24580   시어머니랑 잤네용.^^ 4 은지맘2010-02-221061
24579   어제는 한가롭고 즐거운 휴일을 보냈어요^^ 3 낙랑공주..2010-02-221504
24578   세차 1 이경화2010-02-221482
24577   좋은 아침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21067
24576   즐거운 월요일 아침 1 박경진2010-02-221257
24575   나의 미니 홈피 2 맘마미아..2010-02-221260
24574   재개발이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3 무지개천..2010-02-211245
24573   1박2일 1 이경화2010-02-211357
24572   드뎌 에버랜드 다녀왔어용... 2 은지맘2010-02-211432
24571   남의 자식 험담 내 자식이였다면. 4 맘마미아..2010-02-211509
24570   벤쿠버동계올림픽이 한창이죠^^** 4 박영희2010-02-211099
24569   이번 설 차례상에 포도를 준비했는데요. 5 미즈2010-02-211635
24568   간식으로 찐빵 찌고 있어요 1 박경진2010-02-211216
24567   홍릉수목원의 봄 2 현이2010-02-211044
24566   저도 한물 갔나봐여.. 2 이경화2010-02-211145
24565   모유수유 관리샵 4 뽀샤시2010-02-211152
24564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2-211081
24563   다들 오늘 즐겁게 보내셨나요?? 3 이겨울님..2010-02-211270
24562   오늘 천자 만나고 왔어요 4 박경진2010-02-201336
24561   오늘 일과~^^ 4 <포동..2010-02-201085
24560   내일 충북 가요 6 자연2010-02-201394
24559   글수가 많아졌네요 4 이경화2010-02-201012
24558   짠짜잔~~~주말의 운세.. 6 은지맘2010-02-201570
24557   영어 하다 사람 잡겠어요. 6 맘마미아..2010-02-201290
24556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2-201090
24555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하러 시댁에 가용.. 6 은지맘2010-02-20987
24554   아들한테 받은책 8 자연2010-02-201368
24553   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7 맘마미아..2010-02-20112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