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이 도망을 갔다네요...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2-19 20:05

조회수 1,1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인제에서 초, 중학교 씨름 평가전이 있었는데요~

저희 서방이 심판위원이라 심판을 보러갔었답니다~

오후에 1차 평가전을 마치고

집으로 온다고 전화가 왔었는데요...

경기도 광주에서 전학을 온

고등학교 신입생 두 명이 도망을 갔다고 하더군요..

춘천에 도착해서 저녁도 못 먹고

혹시나 하여 시외버스터미널로 아이들을 찾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기다리다 지쳤는지 저녁 7시쯤에 기숙사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하루종일 심판보느라 힘들었을 텐데...

기숙사를 떠난 두 아이들 때문에 또 쉬지도 못하는

서방을 보니 저도 마음이 편치 않답니다..

도망간 아이들 두 명이 얼른 마음을 잡고

돌아왔음 좋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81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4 자연2010-02-221336
24580   시어머니랑 잤네용.^^ 4 은지맘2010-02-221070
24579   어제는 한가롭고 즐거운 휴일을 보냈어요^^ 3 낙랑공주..2010-02-221508
24578   세차 1 이경화2010-02-221494
24577   좋은 아침이네요~~ 2 이겨울님..2010-02-221080
24576   즐거운 월요일 아침 1 박경진2010-02-221264
24575   나의 미니 홈피 2 맘마미아..2010-02-221272
24574   재개발이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3 무지개천..2010-02-211253
24573   1박2일 1 이경화2010-02-211376
24572   드뎌 에버랜드 다녀왔어용... 2 은지맘2010-02-211439
24571   남의 자식 험담 내 자식이였다면. 4 맘마미아..2010-02-211517
24570   벤쿠버동계올림픽이 한창이죠^^** 4 박영희2010-02-211106
24569   이번 설 차례상에 포도를 준비했는데요. 5 미즈2010-02-211641
24568   간식으로 찐빵 찌고 있어요 1 박경진2010-02-211228
24567   홍릉수목원의 봄 2 현이2010-02-211053
24566   저도 한물 갔나봐여.. 2 이경화2010-02-211149
24565   모유수유 관리샵 4 뽀샤시2010-02-211158
24564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2-211087
24563   다들 오늘 즐겁게 보내셨나요?? 3 이겨울님..2010-02-211279
24562   오늘 천자 만나고 왔어요 4 박경진2010-02-201346
24561   오늘 일과~^^ 4 <포동..2010-02-201097
24560   내일 충북 가요 6 자연2010-02-201398
24559   글수가 많아졌네요 4 이경화2010-02-201024
24558   짠짜잔~~~주말의 운세.. 6 은지맘2010-02-201576
24557   영어 하다 사람 잡겠어요. 6 맘마미아..2010-02-201300
24556   토요일.. 4 이겨울님..2010-02-201095
24555   오늘은 시아버님 생신하러 시댁에 가용.. 6 은지맘2010-02-20997
24554   아들한테 받은책 8 자연2010-02-201375
24553   다리 밑에서 주워 왓어 ~!! 테스트 7 맘마미아..2010-02-201132
24552   뭐하니? 6 자연2010-02-201029
24551   점심 뭘루다 드셨나요 4 이경화2010-02-2088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