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호랑이 이야기 입니다, (욕나오는 이야기이니 이해를 ㅎㅎ배꼽빠짐,)

글쓴이 수민맘

등록일 2009-01-20 19:24

조회수 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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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호랑이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배가 너무 고픈 호랑이가 사냥을 하게 되었습니다,,
산을 한고개 넘은 호랑이는 마침내 토끼한마리를 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신이 난 호랑이는 배를 채울 그 마음으로 토기 앞을 가로 막으면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호랑이 : 너는 오늘 나의 밥이로다, 하하하하하하

깜짝 놀란 토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토끼 : 살려주세요 호랑이님,,, 살려주세요 호랑이님,,,,,

배가 고픈 호랑이는 이 토끼의 살려달라는 소리는 귀에 들어 오지 않고,,이렇게 말했습니다,

호랑이 : 하하 너를 어떻게 하면 최고로 맛있게 먹을수 있을가,,,?
ㅋㅋㅋ

이야기를 들은 토끼는 잔꾀를 하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토끼 : 호랑이님,, 저를 최고로 맛있게 드시는 방법은요,,, 지금 제 몸이 피곤합니다,,
피곤할때 드시면 맛이 없으니 잠시 피로를 풀고 드시는 좋은데요
호랑이 : 음 ,,, 이놈 봐라 ㅋㅋㅋ 어차피 죽을몸,,, 그래 3분의 시간을 줄테니 푹 쉬거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토끼 : 네... 호랑이님,,, 근데,, 호랑님,,? 호랑이 님은 세상에서 무서울게 없는것 같아요,,
늠름한 모습,,, 이 정말 그 누구도 호랑이 님에게 도전할자는 없는것 같아요,,,,

이말을 들은 호랑이 가만히 생각을 하다가,,
토끼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호랑이 : 토끼야 난 말이다 세상에서 최고 무서운게 하나 있단다,,,,
토끼 : 네? 무서운게 뭔가요?
호랑이 : 응 난 세상에서 욕 하는 사람이 최고로 무섭단다,,,
이말은 들은 토끼,,, 가만히 생각을 하다가,,,, 하는말 ,,,,,,,,,,







토끼... : 반 갑 다 씨 발 놈 아 !!!!!!!!!




이말을 들은 호랑이는 기겁을 해서 도망을 쳤습니다,,

멀리 도망쳐온 호랑이는 한탄을 했습니다
"왜 내가 그런이야기를 했지" 한탄을 하면서 다시 사냥을 하기위해 어슬렁 어슬렁
산고개를 넘다보니,,, 토끼 한마리가 다시 보였습니다,,
근데 색깔이 틀린 토끼였습니다,,,

한번 토끼한테 당한터라 저 토끼는 내가 꼭 잡아 먹어야 되겟다,,,, 싶어 토끼앞에 가서
이렇게 말햇습니다,,

호랑이 : 이놈,, 넌 오늘 나의 밥이야,,, 죽을 각오 하셩,,, 하하하하하

이때 토끼가 하는 말







토 끼 : 염 색 했 다 씨 발 넘 아 !!!!!!!!!!!!!!!!!!!!!!!!!!!!

이말을 들은 호랑이는 기겁을 해서 도망을 쳤고 ㅡㅡ, 다시 사냥을 하게 되었습니다,

산 두고개를 넘을려고 하는 순간 토끼들이 여러명 모여 있는 것이 아니겟어요,,,

그래서 호랑이는 잘 됐다 싶어서,,,, 토끼들 앞으로 달려가서 이렇게 외쳤답니다,

호 랑 이 : 야 토끼 이놈들,,, 너희는 오늘 다 죽었어,,,,... 하하하하하하하

이 말을 들은 토끼들은 겁을 먹고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 라고 외쳤습니다,,,,

호랑이는 토끼한테 두번이나 당한터라 토끼들을 무섭게 노려보면서 말햇습니다,

호랑이 : 난 토끼는 봐줄수가 없엉 아 나쁜토끼놈들아,,,, 잡아 먹을테다

이때 토끼 한마리가 호랑이 앞으로 나오면서 하는말



















토 끼 : 소 문 들 었 다 씨 발 넘 아 !!!!!!!!!!!!!!!!




재미없으셔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서보ㄴㅡㄵ 글이라서 왠지 어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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