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B양" 7명의 남자와 동거

글쓴이 보금자리

등록일 2009-01-19 17:06

조회수 5,0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B양" 7명의 남자와 동거..........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그를 처음 봤을때.. 전 알몸 이었어요....................

[인어공주]







그녀는 왜 12시에 구두를 흘리고 뛰쳐 나왔는가...........

[신데렐라]







"Y양"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들어가는데...................

[이상한 나라 앨리스]







그녀의 침대에 늑대가?..................................

[빨간모자와 늑대]







열쇠구멍으로 들여다본 그의 집..........................

[아기돼지 삼형제]







그녀는 그의 무엇을보고 그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미녀와 야수]







그의 길어지는 그곳의 비밀..............................

[피노키오]







벌거벗고 길을 방황한 한남자의 이야기...................

[벌거벗은 임금님]






S양 쌀삼백석에 몸을 팔아?.......

[심청전]






그들만의 레이스 누가 더 빨리 지칠 것인가...

[토끼와 거북이]







사과를 먹고 쓰러진 그녀를 성으로 데려가는데

[백설공주 2]








약속한 100일이 지나 여자몸으로 바뀌었는지를 확인하러 동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단군신화]







새어머니와 새언니에게 고통받는 그녀

[콩쥐팥쥐- SM ver.]







아직 어린 오누이인 그들 숲속에서 왜 헤매고 있을까?

[헨젤과 그레텔]







여탕 훔쳐보기

[선녀와 나무꾼]






그것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게 되는데 ...
<재크와 콩나물>






무방비 상태로 누워있는 그녀. 그녀에게 다가가는 검은 그림자.

[잠자는 숲속의 미녀]







작아졌다 커지는 비밀

[호호 아줌마]







C양, B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춘향전]






그의 취향은 .... 동물...?

[백조의 호수]






떡친 호랑이와 두 남매의 늦은밤 만남
<햇님 달님>






밤마다 긴머리를 늘어뜨리고 남자를 기다리는 그녀 ,,

[라푼젤]






팬티조차 입지 않게된 사연 ,,

[곰돌이 푸우]






어느 한나라의 임금님에게는..말도 못하게 큰 무언가가 달려 있다는데...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천재 박사가 너무 외로워 인조인간을..만들었는데.....

[프랑켄슈타인]






이른 아침부터 형수는 주걱을 손에 든체, 시동생과 헐떡이는데...

[흥부와 놀부3]






A군...무언가를..부드럽게 만지작 거리는데....

[알라딘]






어둠이 세상을 삼켜버린 늦은 시각.
두 남매는 사또와의 은밀한 만남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장화홍련]






동물과 잠자리를 한 남자...

[구미호]







늦은밤...그녀는 시계탑으로 올라가는데...

[노틀담의 꼽추]






왼손은 거들뿐...

[슬램덩크]







나에게...사이즈가 딱 맞는 느낌,,아 ...

[구두를 찾은 신데렐라]






그의 우렁찬 한마디에 서서히 벌리기 시작했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中 열려라 참께 기도]







H군 자신의 그것을 계속 만지작 거리는데...

[혹부리 영감]






동굴안 감금.. 100일.. 결국 여자가 되다..

[단군신화] 2







내가 맨날 칠수잇엇던 이유는 매일 칠수 있다는 자신감때문이엇는데.......

[홈런왕이승엽]






그가 속삭일수록 점점 더 조여오는데...
[삼장법사]

17세이하는 이해가 안될수도 ㅇㅅㅇ.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440   꽃미남 연락처.................모두 모였다. 5 찹살개2009-01-222410
245439   %%% 충격!!! / 백지 영 한테 있었던 충격 실화 4 코봉이2009-01-222663
245438   가는年. 오는年 5 꼬야2009-01-222398
245437   새배돈 안 주는 방법 [흠;;]비굴한다. 은방울2009-01-222511
245436   하던대로 해~~~~~~~~~~ 11 김구라2009-01-213103
245435   급한데 어쩌란 말야..ㅠㅠ 10 왕비2009-01-212593
245434   몰카^^ 7 네모상자..2009-01-212643
245433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의 일기장 평가 11 깜장2009-01-213181
245432   혀 생기다 만 지유니를 아시나요????????/ 11 꽃순이2009-01-212960
245431   천재와 바보의 면접은 다르다. 10 현우맘2009-01-212531
245430   뛰는놈과 나는놈 8 꼬꼬댁2009-01-212479
245429   오늘의 운세 1 줌마렐라..2009-01-212687
245428   가슴작은 마눌... 11 애기엄마..2009-01-205868
245427   군인과 군바리는 확연하게 다르다????????? 5 태양맘2009-01-202973
245426   안녕하세요 ,, 호랑이 이야기 입니다, (욕나오는 이야기이니 이해를 ㅎㅎ배꼽빠짐,) 13 수민맘2009-01-203169
245425   부킹, 쇼킹~~^^ 10 이수아2009-01-202728
245424   안상태 기자 패러디~ㅎㅎ 13 짠수니~2009-01-202864
245423   온몸을 불살랐다.. 후끈 달아올랐어요 17 비타민2009-01-202984
245422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B양" 7명의 남자와 동거 12 보금자리..2009-01-195087
245421   그지의 종류도 다양하다..............푸하하 12 돌부처2009-01-193068
245420   부인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 13 이몽룡2009-01-193034
245419   화........장........실 14 대한통운..2009-01-193467
245418   남자들의 거시기 모음 11 이소룡2009-01-196025
245417   불쌍한 아줌마 15 이소연2009-01-193373
245416   바보 삼형제 11 복권방2009-01-193013
245415   이런속옷 어떨까요? 12 파랑새2009-01-194120
245414   러시아어를 배워봐요~ 6 금발이2009-01-192525
245413   리모콘 건전지와 부부학 2 건전지2009-01-192561
245412   숫자나라 왕따 2 몽이2009-01-192408
245411   기발한 아이디어 컵 2 짠짠짠2009-01-193569
245410   이거하나 장만하세요. 2 짠짠짠2009-01-192293
245409   착각유머시리즈 2 서진희2009-01-1952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