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생긴일
그녀와 함께 여관문 앞에 다다랐어--*
폭풍전야
모텔간판에는 이런 글귀가 우릴 반기고 있었지-*
욕탕완비
그녀는 이래선 안된다고 집으로 가자고 했지만 --*
일단정지
난 사랑하는 사이인데 어떠냐고 그녀를 설득했어-*
감언이설
결국 순진한 그녀는 내 뜻대로 따르기로 했던거야-*
현모양처
흐흐흐..난 역시 프로라고 봐--*
룰룰라라
방을 향해 지나가는데 복도에서 이상한 소리가--*
구구각색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그녀에게 짐승처럼 달려들었어--*
영웅본색
그러자 그녀는 샤워를 하고 오겠다는거 있지 후후--*
예의범절
그녀가 씻는 동안 비디오도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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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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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치부책에 적어놓고 밤낮으로 외워가지고 쓰먹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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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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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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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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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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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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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09년 소때해
미즈님들 웃을일만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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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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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한번쯤은 가봐야 될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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