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하루

글쓴이 주니주니

등록일 2009-01-15 11:43

조회수 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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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인사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웃긴 이야기


1

어떤 한 남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남자는 모든 기억을 잃었기 때문이다

남자:전 누구죠? 너무너무 궁금해요

아!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의사:너무 절망하지 마세요 잘만 치료 받으면 다시 기억을 되 살릴수 있습니다

갑자기

아들: 아빠

남자: 네가 내 아들이냐?(생각:왜 이레  못 생겻냐?)

아내:여보!

남자:당신이 내 아니라고?(윽! 기억을 되살리고 싶지 않는군!)

 그 후 환자는 거의 1년 동안

의사 선생님과 간호원들 그리고 가족들의 도움으로

잃엇던 기억을 되찾았다


남자:드디어 기억을 되 찾았다


이제  상담을 하고 있는데

의사가 하는말이: 치료비가.. 9천만이 나왔네ㅐ요

남자: 뜨~억! 치 .. 치료비가

그런데!1

남자: 선생님 저는 누구죠??





웃긴 이야기 2

아빠: 오늘은 모처럼 아빠랑 외식할까?

아들: 와!

아빠 맛있는 오징어 먹으러 가자!

 그 후...

도착 했을 무렵

아버지: 삶은 오징어를 주세요

 음식이 나왔는데!

아버지: 이봐요/ 웨이터 내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오징어가 왜 상처 투성이요?

웨이터 : 뜨끔(걸렸네)

헤헤... 사실은 이 녀석이 다른 오징어와 싸움을 벌이다 이렇게 됬습죠.

아들: 그러면,,,,

아들이 하는 말!

아들:  그 싸움에서 오징어로 바꿔 주세요!




웃긴 이야기 3

철수라는 아이가 울고 있었다

그래서 민지라는 아이가 먼저 말했다

민지: 철수야 너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철수: 얼마전에.

민지"저런`````` (엄청 울고  있음!!)←이렇게
민지:어린이들을 무척 예뻐 하셨는데. (ㅜㅡㅜ)

←(갑자기 얼굴이 변하며)어떠게 돌아가셨어?

철수: 그러니까 얼마 전에 말이야... 내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니까

할아버지께서 돼지고기를 사오신다고 급하게 밖으로 나가셨다가

심장마비로... ㅜㅜㅜㅜ

민지:저런... 안 됐다

민지"그래서 어떻게 했어?

철수: 그냥 나가서 삼겹살 먹었지.




웃긴 이야기4

서울에 처음온 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똥이 마려워서

화장실로 갔다

할아버지는 A화장실로 갔는데 울면서 뛰어 나왔다

또 B화장실로 갔는데 역시 울면서 뛰어 나왔다

할아버지: 젊은이 말좀 물읍시다. 궁금한 게 있어서

젊은이: 예. 뭔데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서울 사람들은

 똥도 훔쳐들 가나? 왜 화장실 칸 마다 문이 안 열리는 거여!

웃긴 이야기5

어떤 아이가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잇었다

근데 뒤 아저씨가 계속 밀고 있는게 아닌가

소년은 너무 화가 낫다

그래서 앞 아줌마와 계속 부딪히기도 햇다

근데 또 아저씨가 미는 바람에 아줌마와 키스를 한 것이 아닌가!

소년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아이: 아저씨!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아저씨는 왜 자꾸 저를 미시는 거예요! 벌써 열번도 넘어요!

그러자  아저씨가 하는  말!!!!!!!!!!!!

아저씨: 저.. 꼬마야 난 절대 민게 아니다

난 숨 쉬고 있었을 뿐이다



웃긴 이야기 6


A가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근데 같은 학교인 B를 만났다

그래서 인사할려고 뒤를 쫓아 가는데  너무 빨리 달려서 멈추어 달라고 그랫다

하지만 안 된다며 계속 뛰어 다녔다

하지만 B는

자기를 쫓아 오면 안 된다며 계속 가라고 했다

그런데 뒤에서 하는 말이!!


             " 저 녀석도 한패인가 보다! 채포하라!"



웃긴 이야기 7

자기의 전생을 알려 주는 기계가 잇었다

그래서 A,B,C는 그 기계를 시험해 보기로 하엿다

똑똑한 A는 백과사전

예쁜 B는 민들레

더러운 C는 걸레

 이렇게 나왓다

그래서 C는 너무 화가 나서

 엄청 깨끗 해져 왓다

그래서

다시 전생을 알려주는 기계에 올라섰지만

그 곳에서 나타나는 말이!!


<걸레는 빨아도 걸레임>





웃긴 이야기 8


어떤 아이가 엄청 궁금점을 가지고 잇었다

그래서 산으로 냅다 뛰어갔는데

 그곳에서 소리를 지르며 말했다

꼬마: 어른 들 계 말합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것입니다!

나는 꼬마 즉, 어린 입니다!


화장실은 전부 "신사용','숙녀용' 밖에 없는데 저는 어느  곳으로 가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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