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리동이요...켁~~~~~~~~~`

글쓴이 보라돌이

등록일 2009-01-13 14:30

조회수 3,03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예비 아빠들이 아기가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간호사 : 쌍문동에서 오신 손님 쌍둥이 입니다.

 

아빠 1 : 나는 삼양동에서 왔으니 세 쌍둥이란 말인가?

 

아빠 2 : 나는 구의동에서 왔는데 아홉 쌍둥이란 말이오?

 

바로 옆에 있던 한 아빠가 기절을 했다.

 

아빠 1, 2 : 여보시오! 정신차리시오!

 

아빠 3 : 나는 천호동에서 왔는데 정신차리게 됐소?

 

그런데 복도에 있던 한 남자가 죽었다. 알고 보니 그의 집은 만리동 이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6,96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5408   웃다가세요. 1 찌니2009-01-192387
245407   여관방 고사성어 (유머) 1 햇살2009-01-185803
245406   갱상도 사투리 2 화니맘2009-01-162785
245405   거시기란.....!! ㅡ.ㅡ 9 왕눈이2009-01-163556
245404   스님, 스님.. 아아~ 스님~| 11 덤앤더머..2009-01-163291
245403   알바생의 복수??? 11 화니맘2009-01-162940
245402   나라의 경제를 이야기하는데 파리가... 10 스타일리..2009-01-153173
245401   MOT에서 생긴일............................ 13 꼬야2009-01-153175
245400   우결에서 나온 박화요비 웃기는 CF (뭘해도 웃기네요ㅎㅎ) 7 짠수니~2009-01-152571
245399   웃는하루 7 주니주니..2009-01-152857
245398   여자 박명수~ㅎㅎ 9 이경화2009-01-142662
245397   여자들 화 풀어주는 방법의 비해, 남자는 간단하다. 12 예비맘2009-01-143251
245396   남자와 여자는 다른다. 16 꼬야2009-01-143450
245395   개구리... 11 이경화2009-01-142940
245394   귀찮은 고양이 8 이경화2009-01-142202
245393   해결사 16 된장녀2009-01-132676
245392   게릴라 18 둘리2009-01-132667
245391   사과문 12 새벽이2009-01-132909
245390   난 만리동이요...켁~~~~~~~~~` 13 보라돌이..2009-01-133033
245389   19세 관람불가 13 꼬야2009-01-135177
245388   채팅~O~하다가.. 후닥딱딱....ㅋㅋㅋ(^*~)* 15 오리고기..2009-01-123103
245387   이력서 개봉박두 12 베지밀2009-01-122920
245386   골라 골라 단돈 1000원 12 꼬야2009-01-122642
245385   큰* 큰-----------1(일)이 일어났어요!...큰일이????!!!!! * 14 정미영2009-01-123525
245384   이정도는 되야, 심부름할 맛 나지 12 현우맘2009-01-122829
245383   함 보세요 13 푸른돼지..2009-01-122969
245382   모자지간 10 푸른돼지..2009-01-122589
245381   새해엔 이렇게 해 주세요^^ 12 진이2009-01-122845
245380   ★따라해보삼~ 씨즌3 12 꺼벙이2009-01-123119
245379   술 한잔 속 이야기 9 이슬이2009-01-122568
245378   말실수 모음 1 말말말2009-01-122895
245377   부인과 애인의 차이점?? 1 나비부인..2009-01-1232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