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본 아들은 궁굼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머하는거야?"
"응,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내자
아들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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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왜 닦아내?.벌써 포기하는거야?"
엄마와아들 (2)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남학생이 똥이 넘 마려워
'조금만 참자..하느님 제발 도와주세여...'하면서
걸어갔는데..학교가 산이라 주위에 머 별로 없었다.
조금씩 조금씩 걷다가 결국...싸고 말았다.
엄마한테 전화하여 (엄마 나 똥쌌어).......
잠시 후 엄마가 데리러 오셨는데 차 뒤자석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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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깔여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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